
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강릉시 주문진읍 향호마을 선정, 82억 원 확보. 향호마을 정주 여건 개선 위해 공동시설 리모델링, 커뮤니티센터 신축 등 추진. 주민 참여형 마을 활력 프로그램 운영 및 역량 강화 교육 병행.

강원특별자치도와 중국 안후이성이 자매결연 10주년을 기념하여 행사를 개최하고, 향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양 지역은 문화예술, 체육, 대학생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강원특별자치도-안후이성 간 우호협력 강화를 위한 협의서'에 서명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RCEP 지방정부 및 우호협력 포럼'에 참석하여 미래전략 산업 육성 전략을 소개하고 '2025~2026 강원방문의 해'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서 전국 최다인 121개소가 선정되어 국비 225억 원을 확보, 3년 연속 최다 국비 확보를 달성했다. 선정된 시설 중 90% 이상이 경로당으로, 도내 어르신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속초 사회복지회관과 고성 여성회관은 시그니처 사업으로 선정되어 더 많은 국비 지원을 받게 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5일 제28회 강원특별자치도 환경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환경 보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시상했다. 올해 대상은 어린이 눈높이 환경보호 활동을 펼친 원주 환경 꼬마수호단이 수상했으며, 학술연구, 환경보호운동, 환경보전 생활실천, 환경 교육 및 홍보활동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김진태 도지사는 환경 보존과 활용의 공존을 위한 정책 추진 방향을 밝혔다.

강원디자인진흥원,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아름다운가게와 친환경 캠페인 진행.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의류, 도서, 생활용품 등 기부 예정. 업사이클 사업화 지원 등 지속가능 생태계 지원 강화.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9일부터 10일까지 강릉 주문진 전통시장과 속초 관광수산시장에서 ‘황태 유통질서 확립 캠페인’을 실시한다. 국내 경기 침체와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미국 수출이 중단되고 중국산 황태 수입이 증가하면서 국내산 황태 유통량이 감소한 가운데, 가공지역 허위 표시 사례까지 발생하여 브랜드 신뢰 회복과 소비자 기만 행위 차단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봄철 산불 취약시기에 산림·농업·환경 부서 합동으로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불법소각 행위 단속을 실시하여 26건을 적발, 647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3월 3일부터 5월 15일까지 총 475명의 단속인원이 146회 점검을 실시했으며, 정선 6건, 강릉 5건, 삼척 4건 등이 주요 적발 사례다. 또한 3,961명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 조치가 이루어졌다. 도는 가을철에도 합동 단속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강원 온라인마케터 인력양성 교육(9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4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48시간의 기본 교육과 2개월간의 현장 실습을 통해 실무 역량을 쌓은 수료생들은 전문 온라인 마케터로 첫발을 내디뎠다. 10기 교육 참여자 모집은 6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예비 마케터에게는 활동비와 전문 교육, 현장 실습 기회가 제공된다.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산지관리 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에서 2년 연속 단체상 수상 및 개인 부문 전국 최다 수상 석권. 산불 피해 주택 신축 등 산지전용 수수료 감면 제안 등으로 도민 생활 불편 해소에 기여.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산림분야 최우수 기관 선정! 산림청 주관 전국 17개 시도 대상 평가에서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등 6개 정량지표 모두 달성하며 수상. 6월 11일 시상식에서 포상금 1,300만 원과 산림청장상 수여 예정.

강원특별자치도는 어업인들의 민생 안정을 위해 155억 4천만 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면세유 지원, 어선 현대화·자동화 지원, 안전관리 지원 등 22개 사업에 156억 원 규모로 확대 지원하며, 어업의 지속가능성 확보와 어업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말레이시아 인플루언서 253만 팔로워를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한다. 에어아시아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DMZ, 한류, 먹거리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 체험을 제공하고, SNS 홍보를 통해 동남아 MZ세대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