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평창군이 2026년 상반기 도로시설물 정밀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교량 3개소, 터널 1개소, 옹벽 2개소 등 총 6개소의 재해 예방 및 공공 안전 확보를 위한 보수·보강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춘천시가 관광정책 방향을 '체류형 관광 중심 구조'로 전환하기 위해 관광정책 자문단 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전문가 4명을 신규 위촉했다. 회의에서는 체류형 관광 확대, 로컬 자원 기반 콘텐츠 발굴, 마이스(MICE) 및 관광산업 연계 강화, 수도권 접근성을 활용한 차별화 전략 등이 논의되었으며, 특히 소양강, 공지천 등 수변 및 도심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체류형 동선 구축과 야간 콘텐츠 및 지역 상권 연계 전략이 강조되었다. 자문단은 회의 후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여 현장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춘천시 농업기술센터와 청년4-H연합회가 신북읍 율문리 농지에서 감자 정식 작업을 완료하고 공동과제포 영농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청년 농업인과 대학생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하며, 감자 재배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실질적인 영농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 수확된 감자는 지역 내 이웃에게 기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