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는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4억 원 규모의 '폐광지역 창업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2025년 1월 20일부터 2월 20일까지 태백, 삼척, 영월, 정선 지역 주민 및 법인을 대상으로 '주민 창업'과 '지역 재생 창업' 분야에서 총 30여 개 창업기업을 선정하여 최대 3년간 최대 2억 원(지역 재생 창업) 또는 1억 5천만 원(주민 창업)을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창업 자금, 교육, 사무 공간 등이 제공되며, 사전 컨설팅과 프리-창업 레지던시 사업을 통해 창업 준비를 돕는다. 2024년 사업을 통해 34개 창업기업 지원, 약 15억 원 수익 창출 및 43명 고용 성과를 달성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도 및 시군 직원 3,500여 명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소비촉진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화천시장을 방문해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1월 25일까지 도내 8개 시군의 11개 전통시장을 순회할 계획이다. 또한,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정차 허용 구간을 한시적으로 확대 운영하며, 수요가 증가하는 제수용품 및 선물용품 판매처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및 식품위생 위반행위 합동단속도 실시한다.

강원영상위원회와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2025년 1월 22일 원주시청에서 '2025 강원 영상 및 콘텐츠 분야 통합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2024년 110건의 촬영 유치를 달성한 강원영상위원회는 도내 영상 및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사업 소개, 질의응답, 저작권 상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원도립대학교는 1월 16일부터 17일까지 '2024년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 공유 및 확산을 위한 혁신성과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교육혁신, 산학협력혁신 등 자율혁신계획의 우수 성과를 공유하고, 서정대 조훈 부총장의 RISE 사업 관련 특강이 진행됐다. 김광래 총장은 2주기 혁신지원사업의 성공적 운영에 감사를 표하며, 향후 3주기 사업을 통해 대학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KBS1 '여긴 어디?' 프로그램을 통해 춘천, 삼척, 정선 지역의 아름다운 관광지와 주민사업체를 소개한다. MC 토니안이 직접 지역을 방문하여 체험하는 모습을 3주간 방영하며, 지역 특산물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는 대문어 자원 감소에 따라 부화 유생 10만 마리 방류 및 5cm급 어린 문어 인공 종자생산 기술 개발 연구에 착수한다. 국립수산과학원,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협력하여 초기 부화 유생의 적정 먹이 개발 및 최적 사육 환경 조성을 위한 시험 연구를 진행하고, 대문어 자원 회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16일 영동 지역의 건조한 날씨 지속에 따른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영동지역 6개 시군 및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 대비 중점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설 연휴 기간 동안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 체계 마련 등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산불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산불방지대책본부 조기 운영, 영농 부산물 수거 및 파쇄 작업 지원, 산림 화재 취약지 현장 점검, 예방 순찰 강화 등 산불 예방과 초기 진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2025년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공모사업 선정! 3년간 43억 원 투입, 기후변화 대응 및 사과 산업 선도 모델 구축 예정

강원관광재단, 코레일 수도권동부본부, 강원지방조달청은 강원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지역 관광 콘텐츠 개발, 전통시장 방문 촉진 철도 관광상품 개발, 관광상품 입점 및 운영 지원 등에 협력하여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15일 강원국악예술회관에서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립예술단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정광열 경제부지사(도립예술단장)가 참석하여 우수단원 표창, 역량강화 교육, 단원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도는 2025년 새롭게 발전하는 예술단과 강원예술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도립예술단은 '시나브런치'(2월 26일), 진도국악원과의 교류 공연(3월 18일)을 시작으로 2025년에도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15일 건축·주택·경관분야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하여 주택 공급 방안, 건축 행정 서비스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정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간담회를 정례화하여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1월부터 도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60일의 유급병가제를 시행한다. 이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건강권 보장과 안정적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민선 8기 공약사항 이행의 일환으로, 복지수당 지원, 인권지원센터 운영 등 다양한 처우 개선 사업과 함께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