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자치도
설 연휴 기간 산불 집중 대응 합동 점검회의
AI 요약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16일 영동 지역의 건조한 날씨 지속에 따른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영동지역 6개 시군 및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 대비 중점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설 연휴 기간 동안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 체계 마련 등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산불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산불방지대책본부 조기 운영, 영농 부산물 수거 및 파쇄 작업 지원, 산림 화재 취약지 현장 점검, 예방 순찰 강화 등 산불 예방과 초기 진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 이하 ‘도’)는 1월 16일(목) 오후 3시 30분, 재난안전실장 주재로 영동 지역에 연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산불 발생의 위험도가 증가함에 따라, 영동지역 6개 시군 및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 대비 중점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회의에는 도 재난안전실·소방본부·산불방지센터, 강릉·양양 국유림관리소 사업소를 비롯한 영동지역 6개 시군 재난·산림부서장이 참석하여 기관별 산불방지 추진 대책과 현안을 점검하고, 특히 긴 설 연휴 기간 동안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해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 체계 마련 등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산불 대응 방안을 논의하였다.
도는 산불방지대책본부의 조기운영 및 24시간 상황실 운영(1월 24일 ~), 영농 부산물 수거 및 파쇄 작업 지원, 산림 화재 취약지 현장 점검 및 예방 순찰 강화, 신속 대응을 위한 비상 관리 지원 체계 확립, 취수지 결빙 점검 등 산불 예방과 초기 진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전길탁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산불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며, 사전 준비와 신속한 대응만이 산림과 도민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다.”며,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 할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모두 협력하여 산불 없는 강원을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회의에는 도 재난안전실·소방본부·산불방지센터, 강릉·양양 국유림관리소 사업소를 비롯한 영동지역 6개 시군 재난·산림부서장이 참석하여 기관별 산불방지 추진 대책과 현안을 점검하고, 특히 긴 설 연휴 기간 동안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해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 체계 마련 등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산불 대응 방안을 논의하였다.
도는 산불방지대책본부의 조기운영 및 24시간 상황실 운영(1월 24일 ~), 영농 부산물 수거 및 파쇄 작업 지원, 산림 화재 취약지 현장 점검 및 예방 순찰 강화, 신속 대응을 위한 비상 관리 지원 체계 확립, 취수지 결빙 점검 등 산불 예방과 초기 진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전길탁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산불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며, 사전 준비와 신속한 대응만이 산림과 도민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다.”며,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 할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모두 협력하여 산불 없는 강원을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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