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가 2026년도 사업 추진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심의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영상산업 및 콘텐츠산업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며, 개인 및 기관 추천을 통해 신청받는다.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는 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위탁사업으로 지역 청년 50명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취업 길잡이'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 취업 전문가 특강, 네트워킹 빙고, 취뽀!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취업 정보 공유 및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한다.

강원관광재단은 홍천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2025 강원 MICE 얼라이언스 연례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MICE 행사 고도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총회는 125개사로 구성된 민·관 협의체 회원사 간 네트워크 강화와 공동 마케팅 방향 설정에 중점을 두었으며, 웰니스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강원의 MICE 콘텐츠 활용 가능성도 확인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12월 5일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도시재생·스마트시티 업무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도시재생사업 이해도 제고, 우수사례 공유, 지역 맞춤형 모델 발굴을 목표로 하며, 2026년 도시재생 공모사업 대비 전략 공유 및 협력 방안 논의도 진행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483억 원 규모의 국책 연구시설인 「국방기술품질원 국방방호시험장」 유치를 최종 확정했다. 동춘천산업단지에 조성될 시험장은 첨단 방호시험 수행 및 차세대 방호기술 연구개발을 통해 강원의 방산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영화감독 박종원 교수를 명예도민으로 선정하고 명예도민증서를 수여했다. 박 교수는 강원도 지역을 배경으로 한 작품 활동과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여, 영상산업육성위원회 활동 등을 통해 강원도의 문화예술 발전과 위상 강화에 공헌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업력 20년 이상인 장수기업 중 경영 능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6개 사를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백년기업'으로 선정하고 인증서를 전달했다. 이들 기업은 기술력, 글로벌 경쟁력, 지역사회 공헌 등을 종합 평가받았으며, 선정 기업에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우대,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강원도는 2027년까지 1,500억 원 규모의 강원형 전략펀드를 조성하여 기업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2026년도 국비 10조 2,600억 원을 확보하며 '강원 국비 10조 시대'를 열었다. 정부안 대비 597억 원 증액된 규모로, 특히 미래산업 분야와 SOC, 복지 분야에서 큰 폭의 증가를 보였다. 춘천대첩 기념 사업, 의료 데이터 기반 암 치료 특화 인프라, ESS 국제시험 인증 중심지 구축 등 도 역점 사업들이 다수 반영되었으며, 도는 확보된 국비를 조기 집행하여 도민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3일 '2025년 규제혁신 시상식 및 현장토론회'를 개최하고, 규제 개선 우수 부서 및 시군에 대한 시상과 함께 농업, 군사, 데이터센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 4개 안건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12월 1일부터 4일까지 도내 5개 시군 6개 어촌마을 해역에 북방대합 74만 마리와 개량조개 63만 마리 등 총 137만 마리를 무상 방류한다. 이번 방류는 동해안 어족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4개월간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이번 계절관리제는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해 산업, 수송, 생활 등 전 분야에 걸쳐 강화된 저감 대책을 추진하며, 특히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지역 확대 및 도로 청소 강화, 사업장 점검 등을 통해 대기질 개선과 도민 건강 보호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에 국내 최초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구축 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총 사업비 6,475억 원 규모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이나 사용후핵연료를 반입하지 않는 연구 목적 전용 시설이며, 2026년부터 본격 추진되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이 사업은 1,660여 명의 고용 창출과 태백시 산업 구조 다변화 및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