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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G1방송과 함께 '2025년 원주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하여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맞춤형 입시 정보를 제공한다. 7월 수시 지원 전략 설명회, 8월 1차 1:1 입시 컨설팅, 12월 2차 1:1 입시 컨설팅 등 총 3차례 진행되며, EBS 대표 강사진의 수학 학습법 및 입시 전략 안내, 개인별 맞춤 상담 등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smileuniv.com에서 가능하다.

원주시와 원주문화재단은 '2025 원주만두축제'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착수했다.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중앙동 전통시장 및 문화의 거리, 원일로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통큰맛남'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확장된 공간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4일 한국팹리스산업협회와 반도체 산업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원주 지역 투자 촉진, 반도체 설계 전문 인재 양성, 연구개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3년간 산업단지 확충에 집중하여 73만 평 규모의 4개 산업단지 조성을 동시 추진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42만 평 규모의 태봉일반산업단지, 3만 평 규모의 메가데이터 도시첨단산업단지, 부론일반산업단지, 신평농공단지 등을 통해 반도체, AI, 디지털 헬스케어 등 신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을 촉진하여 지방소멸에 대응할 계획이다. 향후 480만 평 규모의 13개 산업단지를 단계적으로 확보하여 경제도시 기반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복지, 문화, 교육 등 시민 복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다.

원주시 중천철학도서관, 여름방학 맞이 초등학생 대상 특별 프로그램 운영. 창의력 및 문화 감수성 향상 위한 체험형 수업으로 '우리 가족 노래 만들기'와 '보드게임으로 배우는 세계 문화' 프로그램 진행. 7월 8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 선착순 모집.

원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30일 '제7기 생명사랑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 활동을 시작했다. 원주 지역 대학생 18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12월까지 자살 예방 교육, 인식 개선 활동, 캠페인 기획 및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원주시는 시민 건강 피해 예방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5년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접수한다. 주택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 비용을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등 우선 지원 가구는 슬레이트 철거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7월 1일부터 25일까지이며, 건축물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가능하다.

원주 우산천 골목형상점가에서 열린 '우산지락' 야시장이 8천여 명의 방문객을 모으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다양한 먹거리, 공연, 이벤트 등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상인회가 직접 기획·제작한 상품들이 인기를 끌었다. 1차 개장의 성공에 힘입어 8월 29일부터 9월 27일까지 2차 개장을 진행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경동대학교와 협력하여 '2025년 지역사회 연계 늘봄교실 운영사업'을 7월부터 추진한다. 경동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기업도시 더자람늘봄센터에서 저녁 7시까지 연장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난타, 놀이 체육, 전래놀이 등 예체능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올해 20명 내외로 시범 운영 후,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운영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원주시, 2기 아동돌봄활동가 17명 위촉…놀이 중심 돌봄 제공으로 마을 중심 아동돌봄 활성화 기대

원주 박경리문학공원의 패랭이꽃그림책버스가 12년 만에 운영을 재개하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월부터 6월까지 349명이 방문했으며, 어린이집, 유치원 등 단체 관람객의 참여가 활발하다. 5인 이상 단체는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제30회 농업인의 날 국가기념식 원주 유치 기원 행사에 참석해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농업인의 날 발상지인 원주에서 3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자 하는 농업인들의 의지를 보여주는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