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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2026년 정부 예산안에 디지털 헬스케어, AI, 미래차 등 첨단산업 육성과 생활 기반 확충, 지역 균형발전 관련 주요 현안 사업 예산을 다수 확보했다. 이는 정부 예산 기조와 원주시의 전략적 대응, 그리고 ‘국도비 확보추진단’과 ‘민간협력지원단’ 운영 등의 노력이 맞물린 결과다. 원주시는 지역 국회의원과 협력하여 국회 최종 확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원주시 반곡관설동,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데이’ 운영… 혈압·혈당 측정,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당화혈색소·콜레스테롤·치매 검사, 우울증 교육, 마음 검진 등 맞춤형 건강·복지 서비스 제공

원주시 단계동,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와 함께 '2025 단계동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생활지원사 간담회' 개최.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어르신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사례 회의, 민관 협력 강화, 근무 애로사항 논의 등 진행.

원주시역사박물관, 9월 20일 강원감영서 몰입형 공연 '원주 강원감영 미스터리: 그날의 진실' 2회차 진행. 관객들은 사건 해결 주체로서 단서 추적 및 범인을 찾는 과정에 참여. 8월 31일부터 선착순 50명 예약 접수.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2일부터 27일까지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돌 그림전’, 북큐레이션 감성 독서존, 동화극 ‘친구의 전설’, ‘몸으로 말해요’, ‘도전 독서 골든벨’ 등 이색 전시와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엄마 셋 도시락 셋’의 저자 국지승 작가 북토크 강연과 만들기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사전 신청은 9월 6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

원주시, 9월 한 달간 우제류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실시…전남 구제역 발생에 따른 긴급 접종 면역 유지 기간 도래로 접종 시기 1개월 앞당겨, 농가 협조 당부

원주 우산천 하이볼거리 야시장 '우산지락'이 8월 29일 2차 개장한다. 9월 27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총 10회 운영되며, 다양한 먹거리, 상품, 문화공연, 이벤트 등을 제공한다. 1차 개장의 성공에 이어 지역 명소로의 자리매김을 기대하고 있다.

원주시, 시 승격 70주년과 시민의 날 기념 '땡겨요' 5천 원 할인쿠폰 발행! 9월 1일부터 5일까지, 2만 원 이상 주문 시 사용 가능. 9월 한 달간 최대 31,000원 할인 혜택 제공.

원주시는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여 9월 1일 '50만 대도시 원주 발전 전략 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에서는 전문가, 시민, 공무원이 함께 원주시의 균형발전과 대도시 특례 확보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지방자치분권법상 면적 요건으로 인해 대도시 지정이 어려운 현실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요건 완화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한다. 원주시는 반도체 산업 기반과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의 강점을 바탕으로 대도시 지위 확보를 위한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2025 원주만두축제'(10/24~26)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친환경축제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시민 서포터즈 '만두덕후'를 출범했다. 원주시, 원주문화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는 다회용기 활용 등 친환경 협력을 강화하고, '만두덕후'는 축제 홍보 및 운영 지원 등 시민 참여를 확대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28일 원주태봉일반산업단지㈜와 태봉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원주시는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고, 원주태봉일반산업단지㈜는 투자사업 이행 및 지역 건설업체 참여와 지역 생산 자재 구매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태봉일반산업단지는 태장동과 봉산동 일원에 조성되며, 구도심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27일 오후 7시 30분 옛 원주역 앞에서 제24회 합동순찰을 실시한다. 약 300명의 시민, 자생단체 회원, 반려견 순찰대 등이 참여하여 희매촌 일대 안전 취약지역을 순찰하며 범죄 예방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기여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희매촌 폐쇄를 위해 야간 순찰, 안내판 설치, 도시재생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