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원주시농업기술센터, 2025년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추진
AI 요약원주시, 9월 한 달간 우제류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실시…전남 구제역 발생에 따른 긴급 접종 면역 유지 기간 도래로 접종 시기 1개월 앞당겨, 농가 협조 당부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우제류(소·염소·돼지·사슴) 농가를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추진한다.
센터는 매년 10월에 접종을 실시해 왔으나, 올해는 1개월 앞당겨 진행하기로 했다. 이는 올해 초 전남에서 발생한 구제역으로 인해 3월에 진행한 긴급 백신접종의 면역 유지 기간인 6개월이 도래했기 때문이다.
이번 접종은 우제류 사육 농가 548호, 21,774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예방 접종 후 4주가 지나지 않은 가축과 임신 말기의 소는 접종 대상에서 제외되며, 돼지 및 기타 우제류(사슴 등)는 9월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자가접종을 진행한다.
센터는 구제역 일제접종 기간 공수의 5명과 보조원 4명을 투입해 단기간 내 접종을 완료함으로써 접종 누락을 최소화하고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일제접종이 끝난 후 백신 항체 양성률을 검사하고, 기준치에 미달하는 농가에는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백신 재접종을 명령하는 등 행정처분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상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철저한 백신접종으로 청정 축산환경을 조성하고 축산농가의 피해를 예방하겠다”라며,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센터는 매년 10월에 접종을 실시해 왔으나, 올해는 1개월 앞당겨 진행하기로 했다. 이는 올해 초 전남에서 발생한 구제역으로 인해 3월에 진행한 긴급 백신접종의 면역 유지 기간인 6개월이 도래했기 때문이다.
이번 접종은 우제류 사육 농가 548호, 21,774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예방 접종 후 4주가 지나지 않은 가축과 임신 말기의 소는 접종 대상에서 제외되며, 돼지 및 기타 우제류(사슴 등)는 9월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자가접종을 진행한다.
센터는 구제역 일제접종 기간 공수의 5명과 보조원 4명을 투입해 단기간 내 접종을 완료함으로써 접종 누락을 최소화하고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일제접종이 끝난 후 백신 항체 양성률을 검사하고, 기준치에 미달하는 농가에는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백신 재접종을 명령하는 등 행정처분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상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철저한 백신접종으로 청정 축산환경을 조성하고 축산농가의 피해를 예방하겠다”라며,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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