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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9월 22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시작. 2025년 6월 18일 기준 원주시민 대상, 소득 상위 10% 제외. 1인당 10만원 지급,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 가능. 사용기한 2025년 11월 30일까지.

원주시는 10월 11일 원주문화원에서 '제3회 원주시 꿈이룸 한마당'을 개최한다. 꿈이룸 바우처와 연계한 이 축제는 초등학생들이 예체능 활동을 선보이고 가족과 함께 즐기는 시민 참여형 행사다. VR, 로봇, 드론 등 다양한 진로 체험 부스와 먹거리 부스, 쉼터가 마련되며,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지역축제장 순환버스도 운영된다. 축제 당일에는 사생대회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원주시는 22일 강릉원주대학교에서 ‘원주시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한 산학연관 협력 방안 세미나’를 개최하여 지역 반도체산업 생태계 조성과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김진국 전 SK하이닉스 부사장,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이희석 실장, 상지대학교 고광만 교수 등 전문가들이 발제 및 발표를 진행했으며, 지역 대학생들의 활발한 참여로 세미나의 열기를 더했다. 원주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반도체산업 육성 조례를 기반으로 육성 전략을 고민하고 산학연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민선8기 핵심 전략인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강조하며, 한국반도체교육원 공사 시작, 반도체 신뢰성 검증센터 및 미래차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착공 예정 등을 언급하며 지역 대학 인재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원주지회는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온돌 만들기' 사업을 시작하며, 난방시설 개·보수를 지원한다. 원주시는 재료비를 지원하고, 협회는 재능기부로 참여한다. 201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으로 지금까지 총 381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 어린이 경제 개념 학습 위한 '어린이 경제 플리마켓' 개최. 9월 21일 첫 행사를 시작으로 10월,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 물품 거래, 마술쇼,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통해 어린이 경제 감수성 함양.

원주시는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하여 강원혁신도시 내 공실 실태조사를 완료하고, 정주 여건 개선 및 혁신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공실 공간은 지역 행사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에 활용하며, 정기적인 실태조사를 통해 이전기관 및 이주 직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원주시보건소는 9월 2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은 국가예방접종 대상으로 무료 접종이 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은 지자체 사업으로 10월 27일부터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접종 일정은 대상별로 상이하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인도 작가 아미타브 고시, 탈식민주의 및 생태 문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4회 박경리문학상 수상자로 선정. 10월 23일 시상식 개최 예정.

원주시는 2029년 6월 개관을 목표로 명륜동 원주교육지원청 부지에 256억원을 투입하여 생존수영장, 돌봄센터, 실내체육관 등을 갖춘 학교복합시설을 건립한다. 이 사업은 교육부 공모 선정을 통해 추진되며, 원주시와 강원도교육청, 원주교육지원청 간 협약에 따라 토지 무상 제공 및 사업비 분담 등이 이루어진다.

원주시는 전국 최초 초등학생 대상 예체능 활동 지원 사업인 '꿈이룸 바우처' 3년 차 성과를 발표하고, 사업 지속을 위한 노력과 중고등학교 연계 계획을 밝혔다. 바우처는 국제 콩쿠르 수상 등 구체적 성과를 내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인구 감소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원주시는 99.3%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2026년 사업 연장 평가를 대비하고 있으며, 영재 장학 지원, 진로 희망 청소년 지원, 재능 기부 프로그램 등 연계 사업을 통해 꿈이룸 바우처의 효과를 확장할 계획이다.

원주시,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원주 옻칠 공예 특별 전시회' 개최. 국가무형유산 나전장 이형만 등 옻칠 공예 장인 12명의 작품 28점 전시 예정. 강남 페스티벌 연계,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옻칠 공예의 아름다움 선보일 계획.

원주시는 19일 도급·용역·위탁사업 담당자 대상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 교육을 실시한다.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위험성 평가, 적격 수급인 선정 등을 교육하여 중대재해 예방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