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원주지회, 2025년 따뜻한 온돌 만들기 사업 개시
AI 요약한국열관리시공협회 원주지회는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온돌 만들기' 사업을 시작하며, 난방시설 개·보수를 지원한다. 원주시는 재료비를 지원하고, 협회는 재능기부로 참여한다. 201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으로 지금까지 총 381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원주지회(지회장 김상권)는 지난 18일 따뜻한 온돌 만들기 발대식을 시작으로 취약계층 40가구의 난방시설 개·보수를 실시한다.
따뜻한 온돌 만들기 사업은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원주지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원주시는 난방시설 개·보수에 필요한 보일러, 부품 등 재료 구입 예산을 지원한다.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원주지회는 원주시와 따뜻한 온돌 만들기 업무 협약을 체결해, 2013년부터 매년 주거 취약계층의 난방시설 개·보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2년 동안 총 381가구의 난방시설을 개선했다.
권오경 원주시 복지정책과장은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원주지회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에 늘 감사드린다”라며, “주거환경이 취약한 분들이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따뜻한 온돌 만들기 사업은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원주지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원주시는 난방시설 개·보수에 필요한 보일러, 부품 등 재료 구입 예산을 지원한다.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원주지회는 원주시와 따뜻한 온돌 만들기 업무 협약을 체결해, 2013년부터 매년 주거 취약계층의 난방시설 개·보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2년 동안 총 381가구의 난방시설을 개선했다.
권오경 원주시 복지정책과장은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원주지회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에 늘 감사드린다”라며, “주거환경이 취약한 분들이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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