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14일 강원도 기업호민관을 만나 관내 기업규제 개선 및 시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기업호민관은 기업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찾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주연 기업호민관은 “중부내륙 거점 도시이자 강원도 내 가장 많은 기업이 입주해 있는 원주시에 기대가 크다.”라며, “기업에 대한 규제를 해소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첫 걸음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강원 경제의 관문인 원주를 자주 찾아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여 기업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전국 최초의 기업호민관 제도를 통해 기업들이 현장의 어려움과 각종 규제를 풀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강원특별자치도의 출범과 함께 기업 현장 곳곳의 불합리한 규제들이 개선돼 도내 기업들의 활발한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

원주시(시장 원강수) 자율방범 합동순찰대가 오는 15일 단계택지 일원에서 '제1회 합동순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날 합동순찰대는 총 4대의 순찰 차량과 100여 명의 도보순찰대를 투입해 호객행위가 빈번한 유흥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안전취약구역 등을 중심으로 월 1회 합동 순찰에 나설 계획이다. 원주시는 이를 통해 지역 상권 및 시민 불편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7일 결성된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원주시의 치안을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안전도시로 가는 첫 번째 발걸음이 될 것이며, 합동순찰대를 자경단 수준으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밝혔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지난 8일 연세대 미래캠퍼스(부총장 권명중)와 캠브리지 대학 밀너의약연구소 AI센터(센터장 한남식)의 의료·보건 AI센터 설립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밀너의약연구소 AI센터는 연세대 미래캠퍼스 컨버전스홀 내에 설치될 예정이다. 설립이 완료되면, 국제통상부 관리 기업 및 연구소 이전을 비롯해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에 관한 논의 등을 진행하게 된다. 캠브리지 밀너의약연구소는 유럽최대 바이오신약 연구소로 AI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약 물질 선별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멤버십을 통해 전 세계 80여 개 제약 회사 및 기관의 빅데이터를 활용·공유하고 있다. 한편, 지난 9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는 주한영국대사관에서 영국 무역통상부 주관으로 캠브리지 대학교와 AI센터 설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원주 소재 디지털헬스케어 대표 기업을 초청해 기업인 미팅도 진행했다. 원주시는 두 기관의 연구 교류와 연구소 설립을 통해 주력산업인 의료기기 산업...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환경개선 및 편의시설 확충을 통한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식품·공중 위생업소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원주시에 주소를 두고 6개월 이상 영업하고 있는 음식업(일반음식점)·숙박업소이며, 2월 21일까지 원주시보건소 위생과로 신청하면 된다. 일반음식점은 좌식형 식탁을 입식형으로 전환, 개방형 조리장, 조리장 타일 교체, 화장실 손 씻는 시설 등을 지원하고, 숙박업소는 건물 외부 도색, 간판, 접객대 개방형 전환, 조식 제공시설 설치 등을 지원한다.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실시한 후, 원주시 지방보조금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업소별 최대 1천만 원 한도로 소요금액의 80%를 지원한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8일 청년지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청년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원주시 청년지원센터는 창업 기본교육, 취업활동 지원, 커뮤니티 활동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이 사회 주체로서 지역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개소식에 이어 청년들이 교류하고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대표 소통기구인 제1기 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도 개최된다. 청년네트워크는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직업과 개성을 가진 청년 5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활성화 및 육아, 문화와 축제, 참여와 소통 등 다양한 분과에서 분야별 청년 문제 발굴, 개선방안 등을 모색하게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청년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청년 지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추진하는 한편, 네트워크가 청년대표기구로서 각종 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 손준기 원주시의회 강원특별자치도 운영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벤치마킹 참가단은 제주 아르떼뮤지엄을 찾아 미디어아트 시설 등을 둘러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원주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반곡·금대 관광 활성화 사업 중 하나인 금빛 똬리굴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다. 특히, 원강수 원주시장은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콘텐츠 내용과 구성, 편의 시설 등에 대해 주의 깊게 살펴봤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 똬리굴은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힘든 희소성 있는 관광자원”이라며, “빛을 이용한 다양한 콘텐츠와 볼거리를 제공하면 많은 관광객들이 원주를 찾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번 오고 말 관광지가 아닌, 지속적으로 찾는 관광지를 만들기 위해 콘텐츠의 참신성뿐 아니라 새로운 콘텐츠를 주기적으로 바꿔주는 역동성 등이 중요하다.”라며 원주의 관광 지도를 바꿀 핵심 사업으로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원주시의원,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자문단 등 벤치마킹 참가자들은 견학 1일 차 첫 일정으로 제주특별자치도 의회와 제주국제자유도시 개발센터(JDC)를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제주특별자치도 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부위원장 및 제주특별자치도 특별자치행정국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는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의회와 집행부 간의 상호 협력·교류·역할 등에 대한 고견을 듣고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철남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시군의 자치권을 유지한 채로 특별자치도로 출범하는 강원도를 관심 있게 보고 있다.”라며, 강원특별자치도는 각 시군의 특례 반영 요구사항을 균형 있게 조율하고 이를 어떻게 보완하고 발전시킬 것인지가 가장 큰 핵심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서는 원주시와 원주시의회와의 상호 협력이 필수적인 만...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2월 1일부터 2월 3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앞서 출범한 제주특별자치도를 현장 방문해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동시에 원주시에 적용 가능한 특례를 발굴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박경아 행정국장, 이병민 환경국장 등 원주시 관계자, 원주시의회 강원특별자치도 운영특별위원회(이하 시의회특위) 손준기 위원장 및 위원,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자문단 등 총 27명이 참여한다. 1일 차에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및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를 방문한다. 2일 차 오전에는 ‘제주특별자치도의 경험과 과제’라는 주제로 특강을 듣는다. 이어, 오후에는 원주시 핵심 특례 중 국제학교 유치와 디지털헬스케어 비대면 진료와 연관성이 높은 제주영어교육도시와 헬스케어타운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강원특별법 개정안 통과 이후 관련 사업 추진에 대한 방향 설정...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2024년 국비 확보를 위한 본격 행보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원주시는 국비 확보를 위해 방문기관 및 횟수를 2배 이상 확대해 유기적 공조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이달부터 국비확보추진단(단장 김태훈)을 본격 가동해 5월 부처예산안이 확정될 때까지 중앙부처에 국비 사업을 적극 건의하고 지역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특히, 민선 8기 역점사업과 정부 정책이 연계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정부예산 편성단계별 맞춤형 국비 확보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2월 중에는 국비 확보 대책보고회를 개최해 대상 사업을 구체화하고 대응 전략을 논의할 계획이다. 필요시 보고회를 수시로 개최해 국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공유해 대책을 마련하는 등 국비 확보를 위한 총력전에 나선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와 강력한 지출 구조조정에 따라 국비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정부 정책 방향과 연계된 신규사업을...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작은도서관 순회 사서 지원’ 공모 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원주시는 3명의 순회 사서를 선발했으며 2월부터 11월까지 작은 도서관 6개소에 배치할 예정이다. 순회 사서는 장서관리, 문화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도서관 담당자 및 자원봉사자 교육 등 전문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작은도서관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도서관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이용자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임신, 출산, 육아, 가족 돌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율을 높이고자 ‘여성구직활동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선착순 200명을 모집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50만 원씩 6개월간 총 300만 원의 구직활동비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교육비, 도서구입, 시험응시료, 면접활동비 등 구직활동에 소요되는 경비로 사용할 수 있으며, 구직활동과 무관할 경우 지원금 지급이 제한된다. 지원 대상은 모집 시작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원주시인 만 40세 이상 59세 이하의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인 여성이다. 참가를 원하면 2월 15일까지 강원일자리정보망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원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재수)가 지난 4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 ‘2023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이 2,400여 명의 농업인들의 열띤 호응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은 영농 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새로운 기술 습득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농업인들의 새해 영농계획 수립에 도움을 주고자 작목별 핵심 영농기술 교육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식량작물(벼, 고구마, 옥수수 등) 및 소득작물(고추, 복숭아, 체리 등)을 비롯해 농정시책, 마케팅, 치유농업, 농기계 등 21개 과목으로 편성, 25회 과정으로 운영됐다. 교육을 수강한 한 농업인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배운 재배 기술로 올 한해 농사가 대박 날 것 같다.”라며 교육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곽희동 농촌자원과장은 “앞으로도 농업인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