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강원자치도원주시

원주시, 강원도 기업호민관과 기업규제 개선 논의

AI 요약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14일 강원도 기업호민관을 만나 관내 기업규제 개선 및 시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기업호민관은 기업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찾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주연 기업호민관은 “중부내륙 거점 도시이자 강원도 내 가장 많은 기업이 입주해 있는 원주시에 기대가 크다.”라며, “기업에 대한 규제...

원주시, 강원도 기업호민관과 기업규제 개선 논의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14일 강원도 기업호민관을 만나 관내 기업규제 개선 및 시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기업호민관은 기업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찾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주연 기업호민관은 “중부내륙 거점 도시이자 강원도 내 가장 많은 기업이 입주해 있는 원주시에 기대가 크다.”라며, “기업에 대한 규제를 해소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첫 걸음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강원 경제의 관문인 원주를 자주 찾아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여 기업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전국 최초의 기업호민관 제도를 통해 기업들이 현장의 어려움과 각종 규제를 풀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강원특별자치도의 출범과 함께 기업 현장 곳곳의 불합리한 규제들이 개선돼 도내 기업들의 활발한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기업호민관은 기업 현장의 규제 및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신설된 제도로, 직접 도내 시군의 기업들을 방문하며 각종 규제로 인한 기업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원주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