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원주시(시장 원강수)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 모집이 오는 9월 5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고 4일 밝혔다. 1순위 입주자격은 입주자 모집 공고일(2023. 8. 21.) 현재 원주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주거지원 시급가구, 장애인, 고령자에 해당하는 사람이다. 기존주택 전세임대주택의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는 입주자가 부담해야 한다. 임대보증금은 지원한도액(7천만 원) 범위 내 전세보증금의 2% 또는 5%, 월 임대료는 전세금에서 임대보증금을 뺀 나머지 금액에 대한 연 1~2% 이자로 산정된다. 임대기간은 2년으로 최초 임대기간 경과 후 2년 단위로 9회 재계약이 가능(최장 20년 거주)하며 입주대상자 발표는 신청 마감일로부터 약 12주 이후 입주대상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원주시(시장 원강수)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원주시를 만들기 위해 ‘치매안심체험존’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9월부터 운영되는 ‘치매안심체험존’은 치매 예방을 위해 인지 강화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인지 향상 교구와 디지털 치매 예방 기기를 제공한다. 원주시민이면 누구나 치매안심센터 내 기억꽃 카페를 방문하면 전자 요터치 테이블 2대와 칠교놀이, 자석보드 등 4종 이상의 단계별 인지 향상 교구 등을 직원의 안내에 따라 체험할 수 있다. 원주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안심체험존을 통해 치매 환자와 시민이 함께 어우러져 치매 예방과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 등의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보건소가 금연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금연아파트 노담(No+담배)줍깅(줍다+조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9월 5일부터 9월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금연아파트 입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0만 보 이상을 걷고 단지 내 담배꽁초 수거 등 금연 환경 조성 활동을 하면 된다. 행사 기간 내 10만 보 이상을 걷고 아파트 금연 환경 조성 활동에 3회 이상 참여한 후 보건소에 이를 인증하면 선착순으로 250명에게 기념품을 지급한다. 김진희 원주시 보건소장은 “금연아파트의 건강한 생활 분위기 확산과 입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를 통하여 담배꽁초 없는 깨끗하고 건강한 공동주택 문화가 원주시 전체에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원주사랑상품권을 100억 원에서 150억 원 규모로 확대 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상공인 매출을 증대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이다. 9월 원주사랑상품권은 오는 1일 오전 10시에 발행되며, 9월부터 연말까지 1인당 월 구매 한도를 기존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상향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속되는 고물가로 시름이 깊어지는 상황 속에서 이번 조치가 원주시 소상공인 매출 증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시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폐건전지‧폐형광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한다고 28일 밝혔다. 폐건전지와 폐형광등은 재활용품 회수 취약품목으로 인체에 유해한 수은, 중금속 등을 함유하고 있어 일반쓰레기와 혼합해 매립하거나 소각하면 환경오염을 일으킬 수 있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 거주자는 단지 내 비치된 폐건전지‧폐형광등 전용 수거함에 배출하면 되고, 단독주택 거주자는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전용 수거함에 배출하면 된다. 공동주택 관리자는 배출된 폐건전지와 폐형광등을 한곳에 모은 후 재활용가능폐기물 콜센터(1800-9612)에 수거 요청을 하면 된다. 이호석 원주시 자원순환과장은 “시민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노력으로 소중한 자원을 재활용할 수 있다.”며, “환경 오염을 방지하고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폐건전지와 폐형광등 집중 수거에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립중앙도서관은 오는 8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23 원주 독서대전의 일환으로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스탬프 투어는 지역의 독서문화 공간을 수행 미션을 통해 함께 돌아보는 프로그램이며, 관내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지역 서점, 작은 책방 등 총 15개소가 참여한다. 참여 기관에 비치된 스탬프 투어 미니 배너에 있는 큐알코드 접속 후 네이버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스탬프 도장을 찍을 수 있는 책자는 10월 6일까지 배부한다. 공공도서관에서 스탬프를 찍기 위해서는 도서관 모바일 앱 설치와 당일 도서 대출을 해야 하고, 작은도서관에서는 당일 도서 대출만 하면 된다. 지역 서점과 작은 책방 등은 방문만 하면 스탬프를 찍을 수 있으며, 총 10개 기관 도장을 찍으면 미션이 완료된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오는 28일부터 민원인 전용 주차장 위치를 시청사 뒤편으로 임시 변경해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당초 민원인 전용 주차장 위치에는 총 사업비 49억 원, 연면적 5,315㎡ 규모의 철골 주차장이 지어지며, 지상 1층은 민원인 전용 주차장, 지붕층은 직원 전용 주차장으로 구성된다. 지상 1층의 주차 면수는 169대, 지붕층은 198대로 지어질 예정으로 2023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새롭게 조성하는 철골 주차장이 준공되면, 시민과 직원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원주시(시장 원강수) 청년지원센터는 청년을 지원하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등 지역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센터는 취·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스터디카페 및 독서실 이용료 지원, 면접활동비 지원, 면접 정장 지원, 창업 아카데미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원주시 청년정책 네트워크 구성 등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외에도 청년리더 아카데미, 재테크 교육, 법률 및 노무 상담 등 청년들의 복지와 교육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취업 스트레스, 사회적 고립 등으로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청년들의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해 우울증 치료비 지원 사업을 신규 발굴해 현재 접수 중에 있으며, 청년들에게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오는 9월 말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전제천 복지정책과장은 “청년지원센터 운영을 시작한 지 6개월이 지난 현재 시점에서 사업의 운영 결과를...

원주(시장 원강수)의 대표적 시장 축제인 ‘원주문화의거리 치맥 축제’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2일까지 문화의거리에서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30일 오후 7시 문화의거리 중앙무대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2일까지 총 4일간 매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원주가 맛있다! 원주가 재밌다!’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다양하고 품질이 우수한 수제맥주와 원주 유명 치킨 등 다양한 치킨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치맥가수왕 선발대회와 원주 지역 밴드의 무대 공연 등이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원주시 행사 관계자는 “원주문화의거리 치맥축제는 작년에 8만여 명이 다녀가는 등 원주의 대표적인 시장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며, “전통시장과 지역업체가 다 함께 참여해 원주의 대표적 브랜드를 양성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축제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오는 9월 1일부터 원주사랑상품권의 사용처 기준을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업체로 제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가맹점 제한은 행정안전부의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사업 종합지침’에 따른 것으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취지에 부합하도록 상대적으로 영세한 소상공인 매장에서 지역사랑상품권의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시행된다. 연 매출액 30억 원을 초과하는 가맹점은 오는 9월 1일 0시를 기준으로 원주사랑상품권 사용이 제한되며, 이번 사용처 제한 대상 가맹점 현황은 원주시 홈페이지와 지역상품권 앱(Chak) 등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연 매출액 30억 초과 가맹점에 대한 등록 제한은 행정안전부 지침에 근거해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사항”이라며 “원주사랑상품권 사용처 제한으로 인한 이용자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업인에게 농업유용미생물을 무상 보급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농업유용미생물은 토양 유기물을 분해해 작물에 영양공급을 원활하게 하고 병원균의 번식을 억제해 농작물 병해충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고, 축사 주변 살포 시 악취 유발 물질을 제거하여 축산 환경을 개선하는 등의 효과가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상담 후 사용하고자 하는 목적에 따라 연간 300여 톤의 광합성균 외 6종(복합균, 유산균, 고초균, 호모균, 복합기능 미생물, 클로렐라)의 미생물을 보급하고 있다. 김재수 원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한강수계기금으로 추진 중인 농업유용미생물 배양실 신축이 완료되면 오는 2025년부터 미생물 배부량을 500톤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라며, “관내 농업인들의 꾸준한 사용으로 친환경농업 환경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치매안심센터는 북원노인종합복지관(이사장 허기복)과 태장2동 치매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태장2동 기억청춘 안심마을’은 ‘원인동 기억튼튼 우리마을’에 이은 두 번째 치매안심마을로 현재 지정 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고 치매 예방과 치매 조기 검진,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기로 했다. 장향옥 과장은 “치매환자와 치매를 두려워하는 지역주민들이 자신의 삶의 터전에서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