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원주시(시장 원강수) ‘시프트’팀이 제2차 시책 제언을 통해 시책을 업그레이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젊은 직원들의 신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하겠다는 원강수 원주시장의 의지에 따라 만들어진 시프트팀은 지난 6월 내부 공모를 통해 7급 이하 직원 12명으로 구성되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시프트팀은 역사적 가치가 높으나 관광 명소로는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흥원창과 법천사지, 거돈사지를 원주시 공용 전기자전거 ‘e바퀴로’로 연결하는 관광 트레일 구축을 통해 서남부권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시책을 제언했다. 또한, 반려견 동반 시 공공시설 이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을 토대로 반려견 대기소와 반려견 음수대 설치와 불법 주정차 단속업무 개선을 위해 AI 기반 SMS 챗봇, ARS 시스템 도입을 제언하였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프트팀의 제언은 관료주의를 창의와 효율로 대체하는 모범 사례”라며, “민선8기 시정의 핵심 기조인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국세수입 감소에 따른 지방재정 위기로 정부의 재정운용 방향에 따라 ‘긴축재정’ 기조를 강화하기로 했다. 올해 원주시 지방교부세는 당초예산 대비 928억 원 감액될 것으로 통보받았으며, 2024년도 지방교부세 또한 2024년도 정부 예산안을 토대로 추산 시 2023년도 당초예산 대비 613억 원 감액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시는 내년도 재원 확보를 위해 지방보조금과 행사운영비 등 연례반복 사업은 원점에서 재검토하여 10% 범위 내에서 삭감할 예정이며, 시 행정 유지를 위한 사업비와 행정운영경비는 동결을 원칙으로 고강도 세출예산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행정환경 변화에 따라 성과가 미흡한 사업과 유사·중복사업, 예산낭비·선심성 사업은 축소 또는 폐지 등 사업 일몰을 검토하고 있다. 대규모 시설사업의 경우 진행 중인 사업 마무리에 방점을 두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전략적으로 재원을 배분하여 본격적으로 투자돼야 하는 사업은 우선순위를 정해 과감히 투...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11월 말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집중 환급 기간’을 운영한다. 이는 지급 통지를 했으나 장기간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을 납세자에게 돌려주기 위한 조치다. 원주시 지방세 미환급금은 8월 말 기준 총 3,062건, 1억 2천 6백만 원이며, 주로 자동차세 연납 후 매매‧폐차 등으로 발생한 환급금과 소득세, 법인세 등 국세 환급에 따른 지방소득세 환급금 등에서 미환급금이 발생했다. 원주시는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해 지난 24일 지방세 환급통지서를 재발송했으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쳐 미환급금 지급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지방세 환급금 조회 및 신청은 위택스(www.wetax.go.kr), 스마트 위택스(모바일 앱) 또는 ARS(033-737-3737)를 이용하거나, 카카오톡 채널에서 ‘원주시 지방세 환급’을 검색한 후 간편 채팅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지방세 환급계좌 신청은 위택스를 이용하거나 원주시청 징수과를 방문하면 된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지난 16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2023년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원주 문학의 달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10월의 마지막 밤 콘서트’를 진행한다. ‘10월의 마지막 밤 콘서트’는 오는 31일 오후 7시 30분에 박경리문학공원에서 펼쳐지며, 퓨전 창작공연 ‘법천사지 석탑 이야기’, KBS대하드라마 ‘토지’ 출연 배우인 윤유선의 시 낭송, 원주 YMCA 어린이 합창단 공연, 지역 뮤지션 밴드 ‘오빠친구동생’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아울러, 국내 최고의 공간설계전문가 ‘더 글로우 서울’ 유정수 대표와 협업을 통해 박경리문학공원의 북카페가 새롭게 오픈하며, SBS 예능 프로그램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에 방영될 예정이다. '시, 문학으로 잇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원주 문학의 달 행사는 올해 시민 체험과 참여 기회를 대폭 늘렸다. 특히, 사전행사로 진행된 ‘작가에게 듣는 창작이야기’는 시민들에게 지역 문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였고, 지난...

원주시(시장 원강수)에서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예비사업인 ‘살기 좋은 태장2동’의 일환으로 추진한 ‘안전한 골목길 조성공사’가 준공됐다. ‘안전한 골목길 조성공사’는 디자인 조명을 활용하여 골목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원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태장동 북원로 2704번길 약 250m 구간의 골목길에 조도가 낮은 보안등 5개소를 교체하였고, 고보조명과 벽면조명을 각 2개소에 신설하였다. 이로 인해, 어두운 골목길이 밝아져 이 구간을 통행하는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함께 범죄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시민들이 태장동 골목길을 마음놓고 거닐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원도심의 야간 보행 환경과 주거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에서 '2023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 포럼’이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강원일보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관련 산업체, 전문가, 학계 등이 모여 강원형 반도체 산업 육성 및 유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는 원강수 원주시장과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관련 기업과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하며, 박운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의 인공지능 반도체 정부 정책 소개와 함께 윤인호 Intel Director, 심대용 SK하이닉스 前 부사장, 이상기 DB하이텍 부사장의 기조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이 외에도 글로벌 반도체 테스트베드 구축현황 및 강원특별자치도 모델, 반도체 산업인력 현황 및 양성 방안, 차세대 지능형 AI 반도체 개발 및 방향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토론이 진행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원주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추진방안을 모색하고, 원주시의 반도체 생태계 ...

원주시(시장 원강수)에서 아시아 각국의 산악자전거 동호인들이 모여 꿈과 열정을 함께하는 '원주시장배 국제산악자전거대회'가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일본, 중국, 대만, 필리핀 등 총 9개국이 참가하며, 외국인 참가자 150여 명, 내국인 150여 명 등 총 300여 명이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원주시는 대한민국에서 처음 열리는 국제산악자전거대회인 만큼 7개의 코스를 정비하고 낙석방지책을 설치하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해 참가하는 선수와 동호인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치악산 자락인 매봉산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고강도 산악자전거 경기로 내·외국인 참가자들은 해발 700m의 높은 산악지형과 다양한 난이도의 도전적인 코스를 통해 기술과 체력을 시험하게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깊어가는 가을 하늘 아래 세계인들과 함께 경쟁하고 우정을 다지며 원주에서 멋진 추억을 만드시기를 바란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원주시가 글로벌 산...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오는 20일(금) 삼양라운드스퀘어와 함께하는 제1회 원주청년축제 '원터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원주 청년들이 맞닿을 시간, 원터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청년들이 한곳에 모여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 청년정책 제안 발표, 라면요리 경연대회 등의 공식행사와 함께 혁신도시 공공기관 취업 컨설팅, 청년포차, 가수 김나영과 해비치밴드의 청년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번 축제를 위해 원주시청년정책네트워크는 축제준비위원회(위원장 나경만, 신하연)를 별도로 구성하여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만들어 가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색하였으며, 체험부스 운영 등에도 직접 참여할 계획이다. 전제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축제는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청년 활동 활성화를 도모하는 축제가 될 것이다.”라며, “많은 청년들이 축제에 찾아와 서로 소통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원주시(시장 원강수)의 원주아트갤러리는 10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 동안 ‘갈리칸투 GALLICANTU’기획전시를 개최한다, ‘갈리칸투’는 그리스어로 닭의 울음소리를 의미하며, 이번 기획전시에는 닭을 주제로 한 드로잉 작품 40점을 소개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아트갤러리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기 위한 여러 기획전시들이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에서 국제걷기연맹에서 인증하는 국내 최대규모 걷기대회인 ‘제29회 원주국제걷기대회’가 성대하게 열린다. 올해로 29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네덜란드, 벨기에, 독일, 미국, 일본 등 200여 명의 외국인과 국내,외 걷기 가족 1만여 명이 함께 원주의 가을들녘을 걸을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오는 27일 오후 5시 치악종각에서 외국인 참가자들과 함께 대회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평화건강 타종식’을 개최하고 원주빌라드아모르 컨벤션홀에서 외국인 참가자와 함께하는 ‘국제친교의 밤’을 진행한다. 본격적인 걷기대회는 오는 28일(토)과 29일(일) 이틀간 오전 9시(30㎞ 코스), 오전 10시(20㎞), 오전 11시(10㎞), 낮 12시(5㎞)에 진행된다. 10월 28일(토)은 무실동,흥업면,판부면 방향 남서쪽으로 걷는 코스이며, 참가자들에게 멋진 풍광을 제공하는 중앙공원둘레길, 무실배과수원길, 연세대 매지임도길을 경유한다. 10월 29일(일)은 반곡관설동,행구동,봉산동 ...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2023년 신규 공공형어린이집에 작년에 이어 도내에서 가장 많은 4개소가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공공형어린이집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선정하며, 선정된 우수한 민간·가정어린이집에 운영비를 지원하고 보다 강화된 운영기준을 적용해 양질의 보육을 제공하기 위한 제도다.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보육서비스 수준과 안정적인 운영 등을 판단하는 각종 지표를 충족시켜야 하며, 보육교사 급여 상승분, 유아반 운영비, 교육·환경 개선비, 조리원 인건비 일부가 지원된다. 총 18개의 공공형어린이집 중 민간어린이집은 8개소, 가정어린이집은 10개소다. 김도희 원주시 보육아동과장은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편한 환경과 보육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주(시장 원강수)에서 제주로 가는 하늘길이 종전보다 2시간 20분 앞당겨진 오전 10시 45분에 편성돼 오는 10월 29일부터 오전에 출발할 수 있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원주를 출발하는 항공기의 운항시간은 종전 오후 1시 5분, 오후 4시 45분에서 오전 10시 45분과 오후 5시 30분으로 조정됐고, 제주를 출발하는 항공기는 종전 오전 11시 10분, 오후 2시 50분에서 오전 8시 50분과 오후 2시 30분으로 조정 운항한다. 조정된 일정은 오는 10월 29일부터 2024년 3월 30일까지 적용된다. 이번 조정으로 원주공항에서 오전 출발이 가능해짐에 따라 타지역 공항을 이용할 수 밖에 없는 불편함이 해소되고, 제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제주 노선의 안정적인 유지와 공항 활성화를 위해 공항공사, 항공사 등 관계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공항 이용 여건을 꾸준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