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새마을회는 2024년 원주시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하고, 1년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유공자 88명에게 포상을 수여했다. 또한, 자체사업 수익금 5백만 원을 원주시에 기부했다.

원주시,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지방세 부과징수, 세정시책 추진, 세무조사 목표 달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 표창 및 상금 250만 원 수여.

12월 20일부터 중앙선 안동~북영천 구간 복선화 사업 완료로 청량리~부산 간 KTX 운행이 시작된다. 원주~부산 이동 시간은 5시간에서 3시간 10분으로 단축되며, 2025년에는 2시간대로 줄어들 전망이다. 이는 서울과 부산을 잇는 '제2경부선' 완성으로 국토 종단 간선축이 신설되는 것을 의미한다. 원주시는 이를 통해 수도권과 부산·울산·경남을 연결하는 철도 중심지로서 산업 및 관광 활성화, 지역경제 성장, 지자체 간 협력 증진을 기대하고 있다.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12월 18일 개운동과 명륜1동에서 제19회 자율방범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민선 8기 공약인 '안전 도시 원주' 구현을 위해 작년 2월 출범한 합동순찰대는 매월 시민 참여 합동순찰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3천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순찰에는 시민사회단체와 지역 방범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 210여 명이 참여하여 치안 취약지역을 순찰했다. 원주시는 매월 1회 합동순찰과 지역대별 주 1회 이상 성범죄자 거주지 중점순찰을 통해 시민 안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원주시 점프윙스줄넘기클럽, 반곡관설동에 라면 777개 기부…2년째 이웃사랑 실천

설악이앤씨㈜, 봉산동 취약계층 위해 1,000만 원 후원

원주시 판부면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9일 금대리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 및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 공원 쓰레기 수거 및 산불예방 활동을 홍보하며 안전한 판부면 조성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은 2025년 정규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56개 강좌, 56명(본관 39명, 반곡분관 17명)의 강사를 모집한다. 서류 접수는 12월 16일부터 27일까지이며, 본관과 반곡분관에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시험을 통해 선정될 예정이다.

원주의 대표 겨울 먹거리 '치악산 딸기'가 12월 14일부터 출하를 시작했다. 높은 신선도와 맛으로 지역 내 로컬푸드로 판매되며, 딸기농장 체험은 어린이들에게 인기다. 원주시는 농가소득 증대와 우수 먹거리 제공을 위해 이상고온 대응 시설 및 기술 지원, 고품질 딸기 우량묘 생산 등을 지원하여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원주시, 2018년생 초등학교 입학 예정 아동 대상 '꿈이룸 바우처' 지원 신청 접수. 매월 10만 원 바우처 지급으로 예체능 활동 지원 및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 2013~2017년생 기존 수급자는 별도 신청 없이 사용 가능. 신규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유니세프 원주시후원회,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 2명에게 400만원 후원

원주시는 2025년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을 통해 시민 건강피해 예방 및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주택 슬레이트 철거 시 최대 700만 원(우선지원가구 전액), 지붕개량 최대 500만 원(우선지원가구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하며, 비주택(창고·축사)은 최대 520만 원까지 지원한다.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을 우선 지원하며, 신청은 2025년 1월 2일부터 2월 21일까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