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원주시는 165억 원의 교육경비 예산 중 19억 원을 학력 향상 및 맞춤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에 투입하여 지역 내 공교육 기능 발전과 사교육비 경감을 도모한다. 특히, 초등 외국어 교육, 과학 교육 활성화, 중학교 자유학기제 지원, 대학입시설명회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미래인재 양성 및 입시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며,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연계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인재 유출 방지 및 취업 역량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원주시는 청사 주차난 해소를 위해 2월 3일부터 부설주차장을 유료화한다.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최초 1시간 30분 무료, 이후 30분당 500원, 일 최대 6,000원이다. 경차,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은 50% 감면되며, 시 주관 행사 참석자는 무료 주차권을 받을 수 있다. 카드 결제만 가능하며, 사전정산기 또는 출차 시 정산기를 이용하면 된다.

2024년 원주시는 중앙선 서울역 연장, 여주-원주 복선전철 착공, GTX-D 원주 연결 발표, 중앙선 완전개통 등 철도 교통 강화의 해를 맞이했다. 서울역 접근성 향상, 수도권 연결 강화, GTX-D로 인한 수도권 생활권 편입 및 기업 유치 활성화, 제2경부선 완성으로 전국적 이동 편의 증진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원주시는 철도 교통 중심 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국비 확보 및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설 명절 당일인 1월 29일 원주추모공원 봉안당을 방문하여 추모객과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교통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연휴 기간 추모공원을 찾는 방문객이 1만 8천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장에서 주차관리 및 차량 유도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원주시걷기협회는 1월 26일부터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 '2025 신바람 원주전통시장 걷기대회'를 개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7.1km 코스 걷기와 함께 참가자에게는 온누리상품권, 장바구니 등을 제공하며, 원주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약속했다.

원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25일 지역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소비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돕고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해 원강수 시장 등 60여 명이 참여하여 캠페인을 펼친다. 또한, 성수품 가격 급등에 따른 건전한 소비생활과 불공정 상행위 방지를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원주소비자시민모임의 조사에 따르면, 전통시장에서 설 상차림을 준비하는 것이 마트보다 11.7%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설 명절 당일 원주추모공원 봉안당을 방문하여 추모객과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교통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연휴 기간 추모공원을 찾는 방문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장에서 주차관리 및 차량 유도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원주시걷기협회가 주최하는 '2025 신바람 원주전통시장 걷기대회'가 시민 300명의 사전 접수 마감으로 뜨거운 관심 속에 시작된다. 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개최되는 이 행사는 원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걷기 운동과 함께 점심 식사 및 장보기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첫 대회는 1월 26일 문화의거리 상설공연장에서 출발하여 원주천 둔치를 따라 7.1km 코스로 진행되며, 참가자에게는 온누리상품권, 장바구니, 생수, 경품권 등이 제공된다.

원주시는 설 연휴(1/25~1/30) 동안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종합대책상황반 및 분야별 현장근무반을 운영한다. 재난 안전사고, 물가 안정, 체불임금 해소 등 21개 추진대책에 집중하며, 198명의 비상근무자가 시민 불편 해소에 나선다.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방역 강화, 물가안정 대책반 운영, 생활민원 처리, 응급의료기관 운영 등 다각적인 대책을 시행하여 시민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원주시 호저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2일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제2기 위원회 출범을 알렸다. 송문규 전임 위원장은 면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에 감사를 표했고, 이상혁 신임 위원장은 호저면민의 행복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약속했다. 호저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안전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튼튼! 쑥쑥! 어린이 요리교실'을 2월 12일과 14일 2회 운영한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지역주민 대상으로 회기별 30명씩 모집하며, 영양교육 및 요리실습을 진행한다.

원주시는 농촌 주거환경 개선 및 인구 유입 촉진을 위해 2025년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시행한다. 노후·불량주택 개량, 무주택자, 도시에서 농촌으로 이주하려는 주민, 농업인 근로자 숙소 개량 등이 지원 대상이며, 2주택 이상 소유자는 제외된다. 단독주택 및 부속건축물 연면적 합계 150㎡ 이하, 최대 2.5억 원(증축·대수선 1.5억 원)까지 고정금리 2% 융자 지원, 청년(1985년 1월 이후 출생)은 1.5% 고정 또는 변동금리 선택 가능하다. 취득세 감면, 소득공제 혜택도 제공된다. 총 16개 동 규모로, 2월 19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