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원주시, ‘설맞이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AI 요약원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25일 지역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소비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돕고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해 원강수 시장 등 60여 명이 참여하여 캠페인을 펼친다. 또한, 성수품 가격 급등에 따른 건전한 소비생활과 불공정 상행위 방지를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원주소비자시민모임의 조사에 따르면, 전통시장에서 설 상차림을 준비하는 것이 마트보다 11.7%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주시가 민속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25일(토) 관내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소비 침체 및 수년째 이어지는 고물가 상황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 상인을 위해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원주시 전통시장 상인회, 원주소비자시민모임 등 6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펼친다.
시는 명절을 앞두고 주요 성수품과 식재료의 가격 급등을 우려해 건전한 소비생활과 불공정 상행위 방지 등에 대한 동참을 독려하는 캠페인도 함께 전개한다.
한편 원주소비자시민모임(대표 황교희)에 따르면 지난 20일 실시한 2025년 설 성수품 물가조사 결과, 작년보다 상차림 비용이 3.9% 상승했으나, 전통시장에서 준비하는 경우 마트보다 11.7%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지역경제와 민생에 활력이 돌 수 있는 정책마련에 힘쓰겠다.”며, “전통시장에서 신선하고 저렴한 제수 용품을 알뜰하게 구매하시고 행복한 설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캠페인은 소비 침체 및 수년째 이어지는 고물가 상황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 상인을 위해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원주시 전통시장 상인회, 원주소비자시민모임 등 6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펼친다.
시는 명절을 앞두고 주요 성수품과 식재료의 가격 급등을 우려해 건전한 소비생활과 불공정 상행위 방지 등에 대한 동참을 독려하는 캠페인도 함께 전개한다.
한편 원주소비자시민모임(대표 황교희)에 따르면 지난 20일 실시한 2025년 설 성수품 물가조사 결과, 작년보다 상차림 비용이 3.9% 상승했으나, 전통시장에서 준비하는 경우 마트보다 11.7%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지역경제와 민생에 활력이 돌 수 있는 정책마련에 힘쓰겠다.”며, “전통시장에서 신선하고 저렴한 제수 용품을 알뜰하게 구매하시고 행복한 설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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