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면 농업회사법인 백봉설원이 자체 생산한 오골계란 1,800개를 남면 관내 노인·장애인 시설 3개소에 기탁했다. 백봉설원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사회복지시설에 오골계란을 주기적으로 기탁해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영월군은 사립박물관 특별전시를 개최하고, 사회복지시설에 오골계란을 기탁하며, 공연예술유통 사업에 선정되었다. 또한 중장년 남성 1인 가구 지원사업 '신사의 품격'을 종강했다.

영월군은 '우리 가족 추억 남기기' 전시와 '청소년 역사·환경 사진 공모전' 전시를 통해 가족과 청소년의 화합 증진과 사진 문화도시 성장을 목표로 한다.

영월군 주천면에서 주천사랑봉사회가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김장 김치 700포기를 지역 소외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이 행사는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연례 행사로, 주천사랑봉사회는 지역 내 저소득 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영월문화관광재단이 11월 15일 영등포역에서 영월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알리는 공연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영월 여행시민 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울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영월의 매력을 전달하여 생활인구 증대를 목표로 한다. 공연에는 오케스트라 연주와 연극이 포함되며, 디지털관광주민증과 고향사랑기부제 가입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이 '신나는 주말! 술샘학교!'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건전한 주말 활동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영월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실업팀 감독과 코치가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고, 영월문화관광재단과 영월문화원이 각각 찾아가는 공연과 문화가족 대축제를 개최한다.

한전과 영월문화관광재단이 협력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희망사랑나눔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콘서트에서는 (주)컴퍼니소설의 퓨전 국악극 '밴드날다의 심청날다'가 선보이며, 지역 주민에게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원한다.

영월군수 최명서가 수능 수험생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교육발전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을 밝혔다.

영월군 새마을회가 다문화가정 주부를 초청해 김장하기 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다문화 이주여성들에게 한국전통음식문화를 체험하고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행사가 다문화가정 여성들이 지역사회와 하나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인구감소시대에 다문화가정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음을 강조했다.

영월군이 100여 세대에 숲가꾸기 사업에서 발생한 부산물을 이용해 제작한 200톤의 '사랑의 땔감'을 지원한다. 이 땔감은 고령자를 대상으로 직접 전달될 예정이며, 난방비 절감과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영월군 주천면위원회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약 500리터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과 협업하여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영월읍 하송1리 정승태 이장이 당산나무 할아버지 전국대회에서 우수활동 유공자로 선정되어 국가유산청장 표창을 받았다. 당산나무 할아버지 제도는 자연유산 보존·관리·활용에 앞장서는 마을 대표에게 명예 활동 자격을 주는 제도로, 정승태 이장은 하송리 은행나무를 관리하며 우수한 활동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