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영월군
하송1리 정승태 이장, 국가유산청장 표창 수상
AI 요약영월읍 하송1리 정승태 이장이 당산나무 할아버지 전국대회에서 우수활동 유공자로 선정되어 국가유산청장 표창을 받았다. 당산나무 할아버지 제도는 자연유산 보존·관리·활용에 앞장서는 마을 대표에게 명예 활동 자격을 주는 제도로, 정승태 이장은 하송리 은행나무를 관리하며 우수한 활동을 인정받았다.

영월읍 하송1리 정승태 이장이 11월 5일 제3차 당산나무 할아버지 전국대회에서 우수활동 유공자로 선정되어 국가유산청장 표창을 받았다.
당산나무 할아버지 제도는 자연유산 상시점검, 민속행사 임무수행 등 자연유산 보존·관리·활용에 앞장서 활동 중인 마을 대표에게 명예 활동 자격을 주는 제도다.
정승태 이장은 하송리에 있는 1,000년 이상의 나이를 가진 하송리 은행나무(천연기념물)를 관리하고 있어 2023년에는 당산나무 할아버지에 위촉되었으며, 우수 활동을 인정받아 올해 표창을 받게 되었다.
정대권 문화관광과장은 "자연유산 지역공동체 활동과 보존·관리의 일선에 선 당산나무 할아버지 제도를 지원하고, 소중한 영월의 자연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산나무 할아버지 제도는 자연유산 상시점검, 민속행사 임무수행 등 자연유산 보존·관리·활용에 앞장서 활동 중인 마을 대표에게 명예 활동 자격을 주는 제도다.
정승태 이장은 하송리에 있는 1,000년 이상의 나이를 가진 하송리 은행나무(천연기념물)를 관리하고 있어 2023년에는 당산나무 할아버지에 위촉되었으며, 우수 활동을 인정받아 올해 표창을 받게 되었다.
정대권 문화관광과장은 "자연유산 지역공동체 활동과 보존·관리의 일선에 선 당산나무 할아버지 제도를 지원하고, 소중한 영월의 자연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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