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2025 문화야 놀자[연극]'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연극 '흉터' 관람과 한국영화박물관 견학 기회를 제공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직접 연극을 선택하고 참여하는 주체적 문화 경험을 제공하며, 향후 추가 연극 관람과 활동 공유회가 예정되어 있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먼슬리 바이크패킹' 단체와 함께 자전거 여행 코스 개발 및 홍보를 위한 2박 3일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영월의 자연경관과 관광지를 자전거로 탐방하며 SNS 홍보를 진행, 인스타그램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 향후 촬영 자료를 활용한 추가 홍보를 통해 아웃도어 생활인구 유입에 힘쓸 계획이며, 동강주조, 두메브런치 등 지역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영월군에서 8월 23일 개최된 국악 공연 <음악화첩>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2025 공연예술지역유통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전통 회화를 배경으로 음악 그룹 놀이터의 공연이 펼쳐졌다.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영월군, 동서강정원 청령포원 및 스마트복합쉼터 청령포레스트 내 편의시설 운영할 사용 수익자 선정 입찰 진행. 매점, 식당, 카페·편의점 3개 시설 운영자 선정. 8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 온비드 통해 서류 접수. 운영 기간 3년, 자세한 내용 영월군청 누리집 또는 온비드에서 확인 가능.

영월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해솔' 소속 청소년들이 하이원 워터월드에서 여름 물놀이 체험활동을 즐겼다. 무더위를 극복하고 건강한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에서 청소년들은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체험하고 팀별 미션 활동을 통해 협력과 배려를 배웠다. 안전요원 배치로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

영월군, 8월 27일 베프인증센터 개소식 개최. 농촌 유휴시설 활용, HACCP 인증 제과·제빵 공유 주방 운영 시작. 관내 상점 및 예비창업자 이용 가능, 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대.

영월군은 '청년 슬로우 테이블: 요리하고 나누며 연결되다' 간담회를 통해 청년들에게 요리를 매개로 소통과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지역살이에 대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실습과 포틀럭 네트워킹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과 자기 돌봄의 중요성을 깨닫고 지역 사회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영월군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성장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1호 지방정원인 영월 동서강정원 연당원에서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수국 축제가 개최된다. 3,000본의 수국을 비롯해 30만 본의 수목과 초화류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숲해설, 목공예, 아크릴화 전시, 인디언 전통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정원 내 카페는 8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영월군, 지역화폐 '영월사랑상품권' 인센티브 지급률 15%로 상향 및 월 구매 한도 100만 원으로 확대 (9월~12월)

영월군과 안양시 청소년들이 2박 3일간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영월군 청소년들은 안양시 스마트도시 통합센터, 테마파크, 지역 문화를 체험하고 안양시 청소년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 도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과 교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D-30, 영월군 성공개최 결의 다져... 영월군 주요 사회단체 50여 명 참석,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영월군 전역에서 18개 시·군 8,300여 명 참여, 28개 종목에서 기량 겨뤄... 생활체육 시설 인프라 재정비,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문화·관광 프로그램 연계

영월군은 스리랑카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농촌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 2026년부터 스리랑카 계절근로자 30~100명이 5~8개월간 영월군 농가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농번기 인력난 해소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국제 교류 협력 강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