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구군 해안면 장영석 가족이 저소득층 다섯 가구에 연탄 2000장을 기부했다. 해안면장은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가족에게 감사를 표했고, 해안면에서도 불우이웃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양구군 김영상, 임성재, 김대현 씨가 대한민국 대표 과일 선발대회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양구 사과의 품질이 입증됐다. 양구군은 고품질 사과 생산에 집중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양구군이 지역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건축물을 선정하는 '아름다운 건축상'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 대상은 2024년 7월 31일 이전에 사용 승인을 받은 관내 모든 주거용, 비주거용 건축물이다. 선정은 주거 부문과 비주거 부문으로 나뉘어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이 수여된다.

양구수목원이 계절별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이며 사계절 힐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방문객 수는 지난해 총 방문객 수를 육박하고 있으며, 봄철 튤립 축제, 여름철 야간 개장, 가을철 국화전시회 등이 인기를 끌었다. 또한 사계절 썰매 체험장이 어린이와 성인에게 인기 있으며, 서흥원 양구군수는 양구수목원이 양구의 대표적인 힐링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

양구문화예술축제가 11월 18일부터 22일까지 양구문화복지센터에서 열린다. 이 축제는 문화원 강좌 수강생들의 전시와 공연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시는 서양화, 도자기 페인팅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고, 공연은 민요, 통기타, 한국무용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양구군이 수능 후 청소년 일탈행위 예방을 위해 민관 합동 점검단속을 추진한다. 단속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청소년유해약물 판매, 음주·흡연·폭력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 청소년 유해 표시 적정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양구군에서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의 마지막 인문학 강의가 개최된다. 강의는 '인문학은 내 안에 있다'를 주제로 진행되며, 인생의 의미와 삶의 본질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강의는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수강 신청은 인문학박물관으로 전화하면 된다.

양구군이 평생학습 어울림 축제를 개최해 체험, 공연, 작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 축제는 평생학습 문화 확산과 학습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양구초등학교 플라잉디스크팀이 전국 학교 스포츠클럽 축전 남자 초등부 플라잉디스크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 팀은 자율활동 시간과 방과후수업을 통해 꾸준히 연습한 결과 전국 3위의 성과를 거두었다.

양구군에서 '놀러와 시골 스튜디오 캠프 청춘양구 합창축제'가 열렸다. 6개 합창단이 참여해 감동적인 공연을 선보였고, 연합합창에서는 200여 명이 함께 무대를 만들었다. 축제는 이달 16일과 23일에도 계속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양구군이 파로호 일원에 '파로호 꽃빛 테마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 강원특별자치도의 접경지역발전 특화사업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지역 특화사업과 연계한 관광명소를 조성하고, 테마별 화목류를 식재해 색다른 경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파로호 일대의 관광 여건이 개선되고 체류형 관광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구군이 청년 농업인 유입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혁신주거타운 건설공사를 추진한다. 이 사업은 총 56억6000만원이 투입되며, 2025년까지 9개 동 14호의 주택이 조성될 예정이다. 주거 공간은 스마트팜에 입주하는 청년 농업인을 중심으로 분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