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양구군
놀러와 시골 스튜디오 캠프 청춘양구 합창축제 성황
AI 요약양구군에서 '놀러와 시골 스튜디오 캠프 청춘양구 합창축제'가 열렸다. 6개 합창단이 참여해 감동적인 공연을 선보였고, 연합합창에서는 200여 명이 함께 무대를 만들었다. 축제는 이달 16일과 23일에도 계속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지난 9일 양구군 문화복지센터에서 '2024 놀러와 시골 스튜디오 캠프 청춘양구 합창축제'가 열렸다. 서울시 아름다운여성합창단, 성동구립시니어합창단 등 6개 합창단이 참여해 감동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마지막 순서인 연합합창에서는 200여 명의 합창단원과 청중이 함께 무대를 만들어 장관을 이뤘다.
양구문화재단은 이달 16일과 23일에도 공연을 계획하고 있으며, 약 750명의 합창단원이 양구군을 방문할 예정이다.
양구문화재단 백영기 문화사업팀장은 "이 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구군 홍보, 군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축제는 오는 16일과 23일에 계속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양구문화재단 누리집(www.ygcf.or.kr) 또는 문화사업팀(033-481-9176)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구문화재단은 이달 16일과 23일에도 공연을 계획하고 있으며, 약 750명의 합창단원이 양구군을 방문할 예정이다.
양구문화재단 백영기 문화사업팀장은 "이 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구군 홍보, 군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축제는 오는 16일과 23일에 계속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양구문화재단 누리집(www.ygcf.or.kr) 또는 문화사업팀(033-481-917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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