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제4분기 회의를 열고 2024년 활동을 점검하고 2025년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협의체는 '영양식 지원'과 '포근한 겨울나기' 등 지역 특화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힘썼으며, 민간위원장은 도 협의체 대회에서 표창을 받았습니다.

양구군, 23일 장난감도서관 개관…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양구선사박물관, 12/20~2/28 ‘고대리 옛 마을 이야기’ 특별전 개최… 청동기 유물 20점 전시 및 발굴 현장 체험 제공

양구군은 17일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민원 서비스 향상과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민원인과의 신뢰 형성 및 공감하는 자세를 함양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을 목표로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16일 '2024년 강원청년경제인 간담회'를 개최하여 청년 경제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2농공단지 조성 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기업 투자 유치, 중소기업 지원, 일자리 원정센터 조성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다양한 업종 유치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양구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청년, 경제인들과 소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양구군 방산중학교가 '양구백자 장인되기 프로젝트'의 성과를 선보이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학생들이 제작한 백자 작품이 전시되며,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공동교육과정 모델로 교육경쟁력 강화와 지역 활력의 상생효과를 기대한다.

양구군은 펀치볼시래기를 활용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군은 가공지원센터 구축, 통합 브랜드 개발, 유통 채널 확대, 해외 시장 진출 등을 통해 시래기 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양구군이 민생 안정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대책반을 구성했다. 대책반은 복무·공직기강, 경제·물가, 재난관리, 복지·의료 분야에서 행정력을 집중해 민생 안정을 도모한다.

양구군이 내년 1월부터 관내 모든 대중교통 이용 요금을 전면 무료화한다. 이는 농어촌버스 완전 공영제 시행에 따른 농어촌버스 요금 무료화에 맞춰 행복마을버스 요금도 무료로 변경하기 때문이다. 양구군은 농어촌버스 완전 공영제 시행을 위한 준비를 마무리하고 있으며, 군민들의 이동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대중교통 무료화를 확대할 계획이다.

양구군 가족센터에서 결혼이주여성 정착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김치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지역 주민과 결혼이주여성이 함께 김장 김치를 만들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 행사는 결혼이주여성의 정착 지원과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양구군이 주소 정보시설에 QR코드를 삽입해 위급상황 대응을 강화했다. QR코드를 스캔하면 위치 정보를 119와 112에 신속하게 전송할 수 있으며, 군정 소식과 관광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양구 출신 정유하 학생이 '지역N문화 대학생 영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정유하 학생의 작품은 양구 백토가 조선 왕실 도자기가 되는 과정을 영상으로 풀어냈다. 정유하 학생은 이번 수상을 통해 양구군의 조선백자 시원지라는 점을 전국적으로 홍보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