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양구군
선사박물관 ‘고대리 옛 마을 이야기’ 전시 개최
AI 요약양구선사박물관, 12/20~2/28 ‘고대리 옛 마을 이야기’ 특별전 개최… 청동기 유물 20점 전시 및 발굴 현장 체험 제공

양구선사박물관은 12월 20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박물관 멀티교육실에서 ‘고대리 옛 마을 이야기’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양구선사박물관이 진행한 고대리 지역의 역사 유적·유물 발굴 조사의 성과를 기반으로 마련됐으며, ‘고대리 옛 마을 이야기’의 주제로 2000년 전 사람들과 만나다, 고대리에 살았던 사람들, 고대리 마을의 모습, 포토존 등의 공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양구읍 고대리의 청동기 시대 유물 약 20점과 고대리 마을의 모습이 전시돼 당시의 생활상과 지역의 역사를 생생하게 엿볼 수 있도록 했으며, 발굴 현장 체험을 통해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양구선사박물관은 특별 전시를 기념하여 고대리 유적지 발굴 현장과 돌칼·반달돌칼·구멍무늬토기 등으로 구성된 우표를 제작하였고, 우표는 1부당 1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김수연 선사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양구의 오랜 역사를 담고 있는 고대리 지역의 발굴 유적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양구’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양구선사박물관이 진행한 고대리 지역의 역사 유적·유물 발굴 조사의 성과를 기반으로 마련됐으며, ‘고대리 옛 마을 이야기’의 주제로 2000년 전 사람들과 만나다, 고대리에 살았던 사람들, 고대리 마을의 모습, 포토존 등의 공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양구읍 고대리의 청동기 시대 유물 약 20점과 고대리 마을의 모습이 전시돼 당시의 생활상과 지역의 역사를 생생하게 엿볼 수 있도록 했으며, 발굴 현장 체험을 통해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양구선사박물관은 특별 전시를 기념하여 고대리 유적지 발굴 현장과 돌칼·반달돌칼·구멍무늬토기 등으로 구성된 우표를 제작하였고, 우표는 1부당 1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김수연 선사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양구의 오랜 역사를 담고 있는 고대리 지역의 발굴 유적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양구’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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