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가 보훈복지회관을 준공하고, 보훈대상자와 유공자 가족의 복지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시지회 여성회가 취약계층과 복지시설 대상자를 위해 깍두기 100박스를 기탁했다. 이들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으며, 심규언 동해시장은 이들의 봉사활동에 감사를 표했다.

동해시가 2024년 유망 중소기업 3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혁신성, 성장 잠재력, 지역 경제 기여도를 기준으로 선정되었다. 이들 기업은 재정 지원, 멘토링 및 네트워킹 기회, 마케팅 및 홍보 지원 등을 받을 예정이다. 동해시는 이러한 유망 중소기업이 지역 경제의 성장과 번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해시는 동해항 자유무역지역 지정을 위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용역 결과에 따르면 지정이 경제적, 사회적 효과가 클 것으로 분석됐다. 동해시는 정부에 지정 신청을 추진할 예정이다.

동해시의회가 12건의 안건을 의결했으며, 시정질문에서는 해군 작전헬기장 건설 사업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다. 행정과장은 소음 피해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동해로타리클럽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김장김치와 라면을 기탁했다. 기탁품은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동해시의회는 청소년 보호, 의약품 구입 편의성 향상, 지역 활성화, 세입 징수 효율화, 옥외광고물 관리 개선 등을 위한 다양한 안건을 심의했다.

동해시가 지역 주민과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김장 100포기가 나눠졌으며, 박상수 시장은 이 행사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 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동해시의회가 제348회 제2차 정례회를 개최하여 지역 발전과 복리 증진을 위한 조례 심의, 민의 대변자 역할 수행, 국가적 정책의 지방 영향 논의, 지역 현실에 맞는 정책 도출 강조 등을 다뤘다.

동해시의회가 2025년도 예산안 심의를 시작했다. 정례회에서는 지역 경제 활성화, 환경 정책, 주민 복지, 공공 의료 서비스 강화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또한, 제천~삼척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촉구 건의안이 채택되었다.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이 '디지털 키오스크 문해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돼 어르신 대상 디지털 교육 및 키오스크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디지털 기술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자신감을 얻었다.

동해시가 관광객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천 일원에 '캐릭터 소공원'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3년간 총 20억여 원을 투자해 추진되며, 1단계 사업으로 올해 5억 원을 들여 전천나루카페 주변에 여가 공간을 조성한다. 캐릭터 소공원에는 피아노 계단, 대형 캐릭터, 포토존 등이 들어서며,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힐링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북평5일장과 연계해 관광객 유입을 촉진하고, 동해시 대표 관광캐릭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