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동해시
동해시의회, 제348회 제2차 정례회 개최
AI 요약동해시의회가 2025년도 예산안 심의를 시작했다. 정례회에서는 지역 경제 활성화, 환경 정책, 주민 복지, 공공 의료 서비스 강화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또한, 제천~삼척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촉구 건의안이 채택되었다.

동해시의회(의장 민귀희)는 11월 25일 제348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례회는 12월 18일까지 24일간 진행된다.
정례회에서는 2025년도 본예산안, 기금운용계획안,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민귀희 의장은 개회사에서 "지역 현실에 맞는 정책을 도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책임"이라며 "지역 경제 활성화 정책 추진, 지속 가능한 환경 정책 마련, 주민 안전과 생활 만족도 향상, 공공 의료 서비스 강화, 소외 계층 배려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정례회에서는 박주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제천~삼척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촉구 건의안'이 만장일치로 채택되었다. 이 건의안은 강원남부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인 동서6축 고속도로의 완전 개통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및 조기 착공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정례회에서는 2025년도 본예산안, 기금운용계획안,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민귀희 의장은 개회사에서 "지역 현실에 맞는 정책을 도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책임"이라며 "지역 경제 활성화 정책 추진, 지속 가능한 환경 정책 마련, 주민 안전과 생활 만족도 향상, 공공 의료 서비스 강화, 소외 계층 배려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정례회에서는 박주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제천~삼척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촉구 건의안'이 만장일치로 채택되었다. 이 건의안은 강원남부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인 동서6축 고속도로의 완전 개통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및 조기 착공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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