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동해시
동해시의회, 제348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개최
AI 요약동해시의회가 12건의 안건을 의결했으며, 시정질문에서는 해군 작전헬기장 건설 사업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다. 행정과장은 소음 피해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동해시의회(의장 민귀희)는 11월 27일 제348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12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의결된 안건 중 9건은 원안 가결되었고, 3건은 수정 가결되었다.
시정질문에서는 최이순 의원이 해군 작전헬기장 건설 사업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최 의원은 작전헬기장 설치로 인한 관광객 유입 영향과 주민 소음 피해를 우려했다.
임성규 행정과장은 소음 측정 결과 일반 생활소음과 큰 차이가 없다고 밝혔고, 방음벽 설치 등 주민 불편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의결된 안건 중 9건은 원안 가결되었고, 3건은 수정 가결되었다.
시정질문에서는 최이순 의원이 해군 작전헬기장 건설 사업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최 의원은 작전헬기장 설치로 인한 관광객 유입 영향과 주민 소음 피해를 우려했다.
임성규 행정과장은 소음 측정 결과 일반 생활소음과 큰 차이가 없다고 밝혔고, 방음벽 설치 등 주민 불편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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