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문화예술회관 개관 30주년 기념 뮤지컬 ‘수박수영장’ 공연 개최. 5월 5일과 6일 양일간 총 4회, 가족 간 사랑과 세대 간 소통 메시지 전달 예정.

동해시는 4월 벚꽃 시즌을 맞아 전천 제방길, 부곡동 수원지, 동부사택, 발한도서관, 달방수변공원 등 다양한 벚꽃 명소를 소개하며 봄나들이를 추천합니다. 전천 제방길에서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제12회 전천축제'가, 부곡동 수원지에서는 4월 6일 '제20회 유천문화축제'가 열려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각 명소는 벚꽃과 함께 역사적 공간, 조용한 분위기, 아름다운 산책로 등 다양한 매력을 제공하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물할 것입니다.

발한동, 소외계층 어르신 15명 대상 '삼시세끼' 외식 지원 사업 재개... 도째비해장국 후원으로 따뜻한 식사 제공

동해시 노인대학, 2025년도 제22기 입학식 개최…80명 입학, 평생교육 및 건강 증진 지원

동해시는 2025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182명을 대상으로 직무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1년간 행정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행정보조,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동해시, 유아 대상 꽃재배체험장 운영…자연과 생명의 소중함 일깨워

동해시는 3월 28일 동해시평생학습관에서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서해수호 55명의 영웅을 추모하고 안보 의식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해시는 전천 일원을 가족친화형 관광지로 개발한다. 북평 5일장과 연계하여 캐릭터 소공원, 기차 형상의 전천나루카페, 수경 시설 등을 조성하고, 야간 경관 명소로 만들어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동해시, 초등학생 대상 애니메이션 제작 프로그램 '소소스튜디오' 운영…창의력 및 문제 해결 능력 향상 기대

동해시는 3월 27일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1388청소년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31명의 지원단원을 위촉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민간 자원봉사 조직으로, 작년에는 수능 대비 야간 아웃리치, 사이버 도박 근절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기여했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부산 지역 여행사 관계자 20명을 초청하여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동해중부선 개통을 계기로 부산·경남 지역 관광객 유치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추암, 낙천 막걸리 주조 체험, 무릉별유천지, 논골담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천곡황금박쥐동굴 등 동해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둘러보았다. 재단은 향후 부산 지역 여행업계와 협력을 강화하여 동해중부선을 활용한 다양한 여행상품 개발에 힘쓸 계획이다.

동해시는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제4회 그린수소 P2G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산·학·연·관 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해 최신 기술 현황 공유 및 미래 수소 산업 방향을 논의하고, 수소 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하려는 동해시의 전략을 보여주는 행사다. 심포지엄에서는 ‘석유에서 수소의 시대로’를 주제로 기조 강연과 국내외 그린수소 추진 사업 현황 및 정책 동향, 차세대 수전해 기술 등 핵심 기술과 정책에 대한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2일차에는 북평산업단지 내 열공급형 연료전지 시설과 그린수소 R&D 클러스터, 삼척시 분산형 수소 생산기지와 수소 시범도시 현장 견학이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