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동해시
발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삼시세끼 외식지원사업 실시
AI 요약발한동, 소외계층 어르신 15명 대상 '삼시세끼' 외식 지원 사업 재개... 도째비해장국 후원으로 따뜻한 식사 제공

발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경화)에서는 3월 26일 도째비해장국(대표 문동철) 협찬으로 소외계층 어르신 15명을 초청해 1차 삼시세끼 외식지원사업을 실시하였다.
도째비해장국(대표 문동철)에서는 매년 소외계층 어르신을 초대하여 푸짐한 점심식사를 대접해 왔으며, 이번에는 정성스럽게 준비한 황태해장국을 제공하였다.
삼시세끼 외식지원사업은 외식 기회가 없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월 1회 관내 식당에 초청해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4년에는 8회차까지 진행되었으며, 2025년에는 4개 조로 편성해 매월 15명에게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발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경화 위원장은 “동절기가 지나 3개월 만에 재개해 어르신들을 뵙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관내 필요한 지역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숙행 발한동장은 “후원해 주신 도째비해장국 대표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주민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째비해장국(대표 문동철)에서는 매년 소외계층 어르신을 초대하여 푸짐한 점심식사를 대접해 왔으며, 이번에는 정성스럽게 준비한 황태해장국을 제공하였다.
삼시세끼 외식지원사업은 외식 기회가 없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월 1회 관내 식당에 초청해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4년에는 8회차까지 진행되었으며, 2025년에는 4개 조로 편성해 매월 15명에게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발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경화 위원장은 “동절기가 지나 3개월 만에 재개해 어르신들을 뵙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관내 필요한 지역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숙행 발한동장은 “후원해 주신 도째비해장국 대표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주민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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