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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관광재단, 부산지역 여행사 초청 팸투어 진행

AI 요약동해문화관광재단은 부산 지역 여행사 관계자 20명을 초청하여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동해중부선 개통을 계기로 부산·경남 지역 관광객 유치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추암, 낙천 막걸리 주조 체험, 무릉별유천지, 논골담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천곡황금박쥐동굴 등 동해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둘러보았다. 재단은 향후 부산 지역 여행업계와 협력을 강화하여 동해중부선을 활용한 다양한 여행상품 개발에 힘쓸 계획이다.

동해문화관광재단, 부산지역 여행사 초청 팸투어 진행
동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정연수)은 지난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부산 지역 여행사 관계자 20명을 초청해 팸투어(사전 답사 여행)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올해 개통한 동해중부선을 계기로 부산·경남 지역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부산과 동해시 간의 관광 활성화 여행상품 개발 및 촉진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부산 지역 여행사 관계자 20명을 대상으로 동해시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소개했다.

첫날인 25일, 팸투어 참가자들은 동해시 대표 관광지인 추암을 시작으로 동해 특산물인 낙천 막걸리 주조 체험에 참여했다. 이어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무릉별유천지를 방문해 아름다운 호수와 체험시설을 체험했다.

둘째 날인 26일에는 동해시의 대표 지역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논골담길, 아름다운 바다 전망과 이색적인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국내 유일의 도심에 위치한 천곡황금박쥐동굴 등 동해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둘러보았다.

재단은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동해시의 매력적인 관광자원과 콘텐츠를 적극 알리고, 동해중부선 철도를 활용한 다양한 여행상품이 개발될 수 있도록 부산 지역 여행업계와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정연수 대표이사는 “동해중부선을 이용하여 부산을 비롯한 영남권에서 동해시를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철도 관광상품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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