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 2026년부터 단독주택 도시가스 공급 지원 확대... 수요가부담 시설분담금 및 인입배관 분담금 지원율 90%까지 상향, 최대 지원금 300만 원으로 증액

다원에코, 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2,000만원 기탁. 지역 인재 육성 위한 기부 동참.

강릉시는 2026년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매월 19일을 전후로 '강릉 ITS 잇데이'를 운영하며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 4월 잇데이 행사로 강릉역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ITS 세계총회, 도시정보센터, 자율주행차 등을 홍보하고 기념품을 배부했다. 또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ITS 홍보대사'를 위촉하여 부서별 잇데이 행사 개최, 홍보영상 송출 등 자율적인 홍보 활동을 독려하고, ITS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 등 특색있는 홍보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릉시, 2025년 농업인수당 지급 완료 예정... 7,142명에게 가구당 70만원 강릉사랑상품권 지급

강릉시와 강릉우체국은 중장년 1인 가구의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체국 집배원이 생필품과 간편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강릉시가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5월부터 12월까지 130세대를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강릉시는 다문화가정 자녀의 학업 및 진로 역량 개발을 위해 『2025년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7~18세 자녀(2007년 1월 1일~2018년 12월 31일 출생)를 대상으로 1인당 초등학생 40만 원,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60만 원을 NH농협카드 포인트로 지급한다. 신청은 5월 2일부터 5월 30일까지, 2차는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강릉시가족센터에서 방문 접수한다.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강릉사랑상품권(강릉페이)와 민관협력 배달앱(땡겨요)의 결제 연동 서비스를 오픈하여 본격적인 활성화에 나선다. 시는 지난 2월 26일(수) 신한은행‘땡겨요’사업단 및 강릉시소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3월 26일(수)부터 결재 연동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협약은 민간 배달앱의 높은 중개 수수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으로 추진됐다. 결제 연동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시민들은 ‘땡겨요’ 배달앱에서 강릉페이를 결제 수단으로 활용하고 다양한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주요 인센티브로는 강릉페이 결제 시 8% 캐시백 혜택, ‘땡겨요’에서 제공하는 첫/재주문 할인쿠폰, 대형프랜차이즈 할인이벤트, 행운을 땡겨요 이벤트 등이 있다. 가맹점주도 낮은 중개 수수료와 함께 광고비, 월 고정료, 입점수수료가 없으며, 당일 매출 당일 정산으로 안정적인 운영자금 확보와 사장님 지원금(가...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2025년 시 승격 70년(승격일 1955. 9. 1.)을 맞아,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의미를 대내외에 알리고자 ‘70주년 기념 엠블럼’을 선정했다. 이번 엠블럼은 시 승격 70주년을 상징하는 숫자 ‘70’, 강릉시기의 주조색인 빨강과 파랑, 글로벌 도시로의 비전을 담은 지구의 형상을 조화롭게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같은 방향으로 힘차게 뻗어가는 나선형 선들은 시민과 함께 달려온 70년과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하나된 강릉’의 역동성을 표현하고 있다. 이는 옥계항 국제항로, 동해선(강릉~부산) 및 향후 구축될 제진·인천·수서·목포 간 광역철도망 등 '환동해 항만·철도 복합물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강릉의 위상을 시각적으로 상징한다. 또한, 모든 선들이 하나로 융합된 형상은 자전하는 지구를 형상화한 것으로, 하나된 시민의 힘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강릉의 미래 비전을 담아내고 있다. 기념 엠블럼은 승격 70주년 슬로건 ‘함께한 ...

[caption id="attachment_865536" align="alignnone" width="771"] 강릉시 펫파크 착공_조감도[/caption] 강릉시(시장 김홍규)가 시 전체 인구 중 약 30%가 반려인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사회적 갈등을 완화하고 반려동물 인프라 시설을 확충하고자 '강릉시 펫파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릉시 펫파크는 부지 옆 강릉시 동물사랑센터에서 보호 중인 유기견의 운동과 산책 공간으로 동물복지 향상에 일조함은 물론, 반려동물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적 갈등을 완화하고 시대적 흐름에 따라 반려인의 눈높이에 맞춘 환경 친화형 반려동물 공원을 조성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13억여 원을 투입하여 성산면 산북리 1195번지(동물사랑센터 옆)에 9,328㎡ 규모로 조성되며, 지난 3월 31일(월) 착공하여 2026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주요시설로는 1.5m 울타리로 대형견(640㎡), 소형견(724㎡) ...

강릉시는 최근 영남지역 산불 피해에 공감하며, 경포벚꽃축제 등 지역 내 벚꽃 축제 행사를 축소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축하 행사와 공연은 취소되지만, 경관조명과 질서유지 조치는 계획대로 진행하여 방문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강릉시는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240개 기업의 입주의향을 확보하고, 추가 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학연관 협의체 운영, 투자협의체 구성, 전국 박람회 참가 등을 통해 적극적인 기업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따른 세제·재정 지원 등의 혜택을 강조하며 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릉시,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운영으로 시민 안전 확보에 기여. 2022년 10월 도입 이후 출동 시간 60% 단축, 응급환자 이송 시 골든타임 확보에 큰 도움. 첨단 ITS 신기술 적극 도입으로 시민 안전 도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