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지역 종합건설업체 삼성물산과 함께 '내 혈관의 나이는?' 캠페인을 삼성물산 사무실(강동면 원장봉길5)에서 근로자 18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일(화)부터 오는 9일(목)까지 실시한다. '내 혈관의 나이는?' 캠페인에서는 다양한 연령대의 근로자들에게 심뇌 혈관에 대한 인식과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상태에 따른 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근로자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기초 측정한 후 관리방법까지 단계적으로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근로자의 맞춤형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심뇌혈관질환 예방 외에도 치매예방, 모바일 헬스케어(비대면) 등 보건소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홍보하여 근로자에 맞춤형 건강프로그램을 바로 연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백춘희 보건소장은 "내 혈관의 나이는? 캠페인을 통해 사업장 근로자들에 대한 정기적인 기초건강검사와 전문적인 관리를 제공하여 본인의 건강상태를 정확히 인지하도록 한 후, 올바른 식습관, 금연, 금주 등 심뇌혈...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어린 오징어 포획 유통 근절을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집중 지도 점검 및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해상 및 육상에서 진행되는 이번 특별단속은 살오징어 어획량 급감과 그동안 일명 ‘총알, 한입, 미니 오징어’라는 품명으로 유통되어오던 어린 오징어 유통 근절을 위해 진행되며, 살오징어 금어기·금지체장 위반 포획은 물론 특히 혼획 초과 및 유통 판매, 소지 등 강력히 단속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 지도 단속은 강릉시를 비롯해 해양수산부 동해어업관리단, 강원도, 수협,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며, 어업관리단 소속 어업지도선 무궁화호를 비롯해 어업감독공무원이 대거 투입된다, 최근 21년 1월 수산자원관리법 개정에 따라 살오징어 금어기는 4.1~5.31.(단, 연안복합, 근해채낚기 정치망은 4.1~4.30.)이고 금지체장은 외투장 15cm 이하이며, 위반 시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또는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불법...

강릉시(시장 김한근)가 영농폐기물 불법매립, 소각, 무단방치로 인해 비산되는 영농 폐비닐로 인한 농촌 환경훼손을 막기 위해, 다음 달 30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특히 농촌 지역 경작지에 방치된 영농폐비닐을 집중적으로 수거한다. 또한, 한국환경공단에서는 오는 25일부터 4월 2일까지 강릉시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에 보관 중인 폐농약용기류에 대해 전량 수거할 예정이다. 시는 현재 농촌 지역에서 발생하는 영농폐기물을 수거하여 처리하는 공동집하장을 62개소 운영하고 있으며, 공동집하장에 보관된 영농 폐비닐은 한국환경공단에서 수거, 영월사업소로 운반하여 재활용 처리하고 있다. 영농폐기물 분리배출 활성화 및 수거 확대를 위해 시는 읍면동 이·통장 회의 시 영농폐기물 배출요령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폐비닐은 80~140원/kg, 폐농약용기류의 경우 봉지류 2,760원/kg, 페트병 1,600원/kg, 유리병 300원/kg의 수거장려금을 각각 지원하고 있다. 강...

강릉시는 청년 창업 로컬 브랜드 '강릉유랑'을 런칭하고 14일(목) 10시 스웨디시 레스토랑 미트컬쳐(견소동 소재)에서 인증 현판식을 했다. '강릉유랑'은 매력적인 지역 특색이 뚜렷한 청년들의 창업 아이템을 엄선하여 예비・초기・중장기 단계별 지원을 하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는 유랑하듯 발품 팔아 '강릉유랑'점을 찾아다니는 재미를 더하고 청년 점포는 성장할 기회를 열어 주고자 만든 청년 창업 로컬 브랜드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 청년창업생태계 조성 사업으로 강릉시와 수행기관인 강릉원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추진하여 왔으며 현재는 '강릉유랑' 상표도 출원 중이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지난해는 take –out food 청년 창업점 9개소를 선정하여 1년여간 메뉴개발, 포장디자인, 창업마인드 교육, 자금 지원 등 맞춤형 코치와 컨설팅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최윤순 강릉시 경제환경국장과 신일식 강릉원주대 산학협력 단장이 참석해 강릉유랑 현판 및 강릉유랑 kit를 증정하고 창...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복지지원 확대 등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의 미래성장 동력확보를 도모하고자 2021년도 당초예산안을 편성하여 지난 21일(토), 강릉시의회에 제출하였다. 내년도 예산 총규모는 1조 2,000억 원으로 전년대비 1,534억 원(14.7%↑) 증가했으며, 이 중 일반회계는 1조 545억 원으로 처음으로 일반회계 당초예산 규모가 1조 원을 돌파했다. 이번 예산안은 미래성장 동력확보를 위한 관광거점도시 조성, 세계합창대회 준비, ITS 세계총회 사업과 코로나19 대응사업, 재난재해 예방사업, 일자리 창출 및 고용확대, 노약자에 대한 복지 확대 등 국가시책사업과 어촌뉴딜 300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각종 공모에서 선정된 현안사업을 중점으로 편성됐다. 분야별로는 사회복지․보건분야 3,776억 원, 산업경제․농어촌분야 1,436억 원, 문화예술․관광분야 709억 원, 지역균형개발․재난방재분야 2,351억 원...

김한근 강릉시장은 올해 6월에 창단된 유명인 해양청소봉사단 코보(COVO)와 해양정화 활동 '지구쓰담 활동'을 오는 24일(토) 강릉 사근진 해중공원 주변 및 순포해변 일원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한근 강릉시장, 김재열 COVO 대표를 비롯해 가수 리아, 개그맨 이재형, 배우 이재용, 배우 송형수 등의 유명 연예인, 스포츠 스타, 크리에이터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중 팀과 육상 팀으로 나누어 실시된다. 김한근 강릉시장은 전국 지자체장 최초로 수중정화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수중 팀은 2개 조로 나누어 영진 앞바다 바닷속에 침적된 폐어구 등 해양 쓰레기를 수거한 후 다시 육상팀과 합류하여 순포해변 송림 및 해안가의 해양 쓰레기, 관광객들이 버리고 간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해양정화활동 캠페인으로 우리 강릉지역을 찾아준 COVO 회원들 덕분에 우리 강릉의 아름다움을 전국에 홍보하고 바다 환경정화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일 수 있는 좋...

강릉시이통장연합회(회장: 김문섭)에서는 이통장 43명이 앞장서서 21일(수) 정동진 해변 일원에서 태풍으로 인한 해변 환경정화 활동 및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골목상권 방문객 증대와 착한소비운동 정착을 위해 골목상권 살리기 릴레이 캠페인도 함께 참여했다. 김문섭 강릉시이통장연합회장은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여 청정 강릉을 위해 노력하고,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골목상권 살리기 릴레이도 이‧통장들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포토] 강릉시, 강릉고등학교 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 격려](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0/08/강릉고-전국고교야구대회-우승-격려1.jpg)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25일(화) 10시 강릉고등학교 교장실을 방문하여 강릉고등학교 야구부가 제 54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우승함을 축하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릉시는 3일(월)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한근 시장 주재로 민선 7기 3년 차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대규모 조직개편과 홍남기 부시장 부임 이후 처음 개최되는 확대간부회의로 지난달 29일 기자회견에서 김한근 강릉시장이 밝힌 민선 7기 강릉 하반기 주요 현안과 부서별 공모사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공유ㆍ논의했다. 김한근 강릉시장은 “지난 민선 7기 2년 동안 강릉시는 코로나19의 세계적인 대유행과 기상 이변 등의 상시적 재난 시대 속에서도 관광거점도시 등 대규모 정부 공모사업 선정, 2022 세계합창대회 등의 국제 대회 유치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뤘고, 이는 1300여 명 모든 공무원들의 노고와 시민들의 성원 덕분이다”라며“민선 7기 후반기에도 전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하여 스스로가 강릉의 미래를 열어가는 주역이라는 마음으로 미래비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6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26일(금) 안목해변 일원에서 동해해양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구명조끼 미착용 근절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강릉시, 강릉경찰서, 동해해양경찰서, 강릉소방서, 강릉자율방재단 등 유관기관 ·단체 80여 명이 참여해 시민 및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미착용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 강릉시 및 유관기관 단체들은 안목해변에서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홍보물, 리플릿 등을 배부하여, 폭염 예방 수칙, 여름철 물놀이 관련 안전수칙 등을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여름철 관광객들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해수욕장, 계곡 등 물놀이 가능지역에서의 안전사고 발생률이 높아질 수 있다며 시민들에게 생활속 거리두기,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꼭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강릉아트센터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상반기 예정되었던 대형 기획공연을 모두 취소한 가운데, 소규모 프로그램인 '문화가 있는 날 공연장으로 고고'행사를 오는 27일부터 매달 마지막 주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프로그램인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더 갤러리’는 프랑스의 화가 ‘앙리 마티스’의 명화를 주제로 한다. 클래식 큐레이터의 명화 해설을 들으며 그에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어린이들에게는 명화에 대한 보다 쉬운 이해를 돕고, 성인들에게는 음악과 그림 작품을 감상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앞으로 11월까지 총 6회로 개최되며, 취지에 맞게 모든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6 ~ 8월 프로그램에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답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강릉 시내 어린이들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체험, 마당극, 음악극을 선보일 예정이며, 10 ~ 11월에는 지역 예...

강릉시(시장 김한근) 수도과에서는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추진 중인 오봉지구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 중 장마기 이전에 가물막이를 철거하여 저수율을 확보하는 공사가 진행 중임을 밝혔다. 가물막이 철거 및 그라우팅 공사 기간은 10일부터 7월 10일까지이며, 해당 공사 기간 동안 일시적인 저수율 감소가 우려되어 강릉시 전체에 생활용수 절약 홍보를 요청했다. 가뭄 및 갈수기 동안에만 물 아껴 쓰기를 실천하는 것이 아닌 양치 컵 사용,샤워시간 줄이기, 빗물받이 사용 등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물 아껴 쓰기 캠페인에 동참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아울러, 공급대책 및 절수방안 등에 관련해서는 강릉시 수도과(660-3193)로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