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는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고,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며, 농촌 인력 부족 해결을 위한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설립한다.

강릉 소금강마을에서 11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맑은물 소금강 계곡 동치미 축제'가 열린다. 이 축제에서는 동치미 만들기 체험, 전통음식 만들기 프로그램, 농산물 산지 마켓 등이 마련되어 지역 활성화와 강릉 관광 유도를 목표로 한다.

강릉시가 공공비축미 수매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사고방지를 위한 교육을 제공했다. 이 교육은 좁은 공간에서의 혼잡과 운반차량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안전한 수매현장 조성을 목표로 한다.

강릉시는 음주 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중독 예방 다짐이 행사를 실시했다. 행사에서는 마약류, 음주, 도박 폐해 예방 부스를 운영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강릉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중독 문제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강릉시가 수능생을 위한 스키, 뮤지컬 공연, 교육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마련했다. 신청 기간은 11월 12일부터이며, 자세한 정보는 강릉시청소년수련시설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원도가 미래산업 발전을 위해 춘천시, 원주시, 강릉시에 기회발전특구 3개를 지정했다. 이 특구는 첨단 의료기기, 수소경제, 관광 등 미래산업 육성에 집중할 예정이며, 정부의 지원을 활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강릉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 후보지가 지방시대 엑스포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됐다. 이를 통해 강릉시는 천연물바이오·신소재산업의 성장거점을 구축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첨단산업 선도 기반을 다질 수 있게 됐다.

강릉시와 주문진종합시장 상인회는 주문진5일장 확대운영 1주년을 기념하여 11월 11일부터 11월 말까지 고객감사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벤트는 전통시장 및 5일장 이용객에게 경품을 증정하며, 상권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가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기동반을 연장 운영한다. 방역기동반은 방역 취약지역 집중소독, 럼피스킨병 매개체 방제, 다중이용시설 방역 등을 통해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강릉시 사회복지 부부공무원 전수영, 김상기 주무관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15년 이상 사회복지공무원으로 시민의 복지와 권익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릉시가 아동권리 인식 제고를 위해 오은영 박사 초청 특강을 실시한다. 특강은 아동권리 인식을 높이는 부모교육과 부모와 아이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행복한 양육 강의를 내용으로 한다. 사전신청은 1차와 2차로 나뉘어 진행되며, 가정 내 아동 권리 침해 예방과 부모와 아이의 행복 증진을 목표로 한다.

강릉시가 체육시설 단지 내 여성화장실에 안심 비상벨을 설치해 이용객의 안전을 강화했다. 이 비상벨은 위급상황 시 경찰서와 연계돼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강릉시는 시설물 관리와 범죄취약 지구 발굴을 통해 공공체육시설의 안전성을 높이는 데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