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문화원이 제37회 임영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평생교육원 수강생들의 1년 교육과정의 결실을 맺는 자리로, 공연 발표회와 작품 전시회로 진행된다. 발표회는 11월 26일, 전시회는 12월 3일부터 8일까지 강릉아트센터에서 열린다.

강릉시가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체험형 모바일 콘텐츠 '차원의 경계를 넘어서'를 운영한다. 이 콘텐츠는 11월 27일부터 12월 말까지 강릉오죽한옥마을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 미래의 자신을 마주하고 현재를 소중히 여기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

강릉시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회원도시와의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일본 우스키시에서 열린 미식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이 행사를 통해 양 도시간의 우호를 증진하고 아시아 지역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를 활용한 미식발전 프로젝트의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강릉아트센터에서 오는 27일 미디어퍼포먼스 '비손 – Two Hands'가 개최된다. 이 공연은 한국 전통예술인 '굿'과 현대적 미디어 영상을 결합한 미디어아트 퍼포먼스로, 예술의 융복합 장르를 구현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의 하드웨어를 이용한 5.1 서라운드 음향이 더해져 미디어아트와 함께 미래의 굿 음악의 모델을 제시한다.

강릉시는 연말 맞이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인기 답례품을 추가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은 11월 25일부터 12월 13일까지이며,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한 기부자 150명을 추첨해 돼지고기, 딸기 등 인기 답례품을 추가로 제공한다.

강릉수력발전소가 김장철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배추값 상승으로 김장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 어르신, 독거 가구, 식생활 취약계층 등 100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강릉시립도서관에서 11월 23일 '제8회 강릉 작가와의 만남'이 개최된다. 이 행사에서는 이진모 작가와 함께 '문학 언어의 미학적 거리'를 주제로 문학을 고찰한다. 별도의 참가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릉시는 11월 24일 미디어퍼포먼스 <하슬라사계>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강릉의 사계절을 첨단 영상기술, 국악, 무용으로 화려하게 선보인다. 공연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으며, 2025년 1월부터는 관객 체험형 이머시브 상영관이 운영될 예정이다.

강릉에서 "2024년 단단단페스티벌"이 개최되어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민의 문화 향유권을 신장한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단오 체험프로그램과 스탬프랠리가 운영된다.

강릉시가 옥계항 컨테이너 국제항로 운영 현황과 이점을 알리기 위해 포트세일즈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강원권 수출입 기업 관계자가 참석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출 협의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릉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위해 롯데칠성음료와 협력해 소주 제품에 홍보라벨을 부착했다. 이 라벨은 강원도내 약 30만병에 유통될 예정이며, 고향사랑기부제의 혜택과 참여 방법을 홍보한다.

강릉시가 시청사 앞에 LED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물을 설치해 시정 및 관광 홍보를 강화했다. 광고물은 강릉의 관광지와 문화 행사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3D 디지털 사이니지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