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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릉 정령의 밤」 체험형 모바일 콘텐츠 운영 시작
AI 요약강릉시가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체험형 모바일 콘텐츠 '차원의 경계를 넘어서'를 운영한다. 이 콘텐츠는 11월 27일부터 12월 말까지 강릉오죽한옥마을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 미래의 자신을 마주하고 현재를 소중히 여기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

강릉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야간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체험형 모바일 콘텐츠 '차원의 경계를 넘어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콘텐츠는 오는 11월 27일부터 12월 말까지 오후 6시~9시 강릉오죽한옥마을에서 별도의 예약 없이 체험할 수 있다. 참여자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미션을 해결하며 저승계에 갇힌 영혼을 구해내는 과정을 거친다. 이를 통해 미래의 자신을 마주하고 현재를 소중히 여기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들이 강릉을 기억하고 다시 방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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