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 북강릉IC~북부해안 연결도로 연내 개통…교통정체 해소 및 관광 활성화 기대

강릉시는 12월 21일부터 25일까지 월화거리에서 '강릉 크리스마스 겨울축제'를 개최한다. 다양한 크리스마스 소품을 판매하는 마켓, 체험 부스, 캐롤 공연 등이 진행되며, 아름다운 조명으로 꾸며진 월화거리와 안목커피거리는 겨울밤을 밝힐 예정이다. 또한, 2025년 1월 5일까지 성탄카드와 새해인사 카드 무료 발송 이벤트도 진행된다.

강릉시 청소년수련관은 12월 21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제14회 강릉시 청소년오케스트라 솔향유스심포니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2009년 창단된 솔향유스심포니는 영화음악 OST와 크리스마스 음악 등을 연주하며, 시민들에게 무료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릉 월화거리야시장, 2년간 운영으로 외부 방문객 지역민의 2배 이상 유치 성공. MZ세대 비율 높고 만족도는 84%로 나타났으나, 메뉴 다양성 부족, 취식 공간 부족 등 개선점 지적. 2025년 더 풍성한 야시장 운영 계획.

강릉시는 16일부터 3일간 시청 로비에서 '2024 강릉남대천 생물다양성대탐사' 세밀화 전시를 개최한다. 탐사자들이 직접 그린 34점의 세밀화를 통해 남대천의 다양한 동·식물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리고,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재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강릉문화원이 개원 70주년을 맞아 "제25회 강릉전통문화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강릉문화원의 과거 성과와 미래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강릉단오제 보존과 문화원의 발전 방향을 다룬다.

강릉시가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를 구축한다. 이 허브는 천연물 관련 기업 성장과 농가 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천연물 산업화 혁신센터와 함께 강릉시를 국내외 최고의 천연물 성지로 만들 것으로 예상된다.

강릉시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직접 만든 디저트를 경찰관, 소방관, 사회복지사에게 전달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의 제과 만들기와 봉사활동 참여를 장려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입니다.

강릉시 평생학습관이 2025년 정규강좌 강사 96명을 2022년 12월 20일까지 공개모집합니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릉 창경바리어업이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되어 전통 어업의 가치가 인정받았다. 이 어업은 지역 사회의 생계와 문화적 정체성에 기여하며, 문화재청은 이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강릉시는 이 지정을 기반으로 지역 문화산업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이 12월 14일 "CONNECT二O二四" 기획공연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강릉단오제의 전통과 현대 음악을 결합한 창작공연으로, 전통문화의 새로운 가치를 조명하고 다양한 세대와 문화적 소통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릉시 관광 트릭 사진 공모전 수상작이 발표되었으며, 수상자에게는 시상금과 강릉시장상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강릉시 공식 SNS를 통해 강릉의 매력을 알리는 사진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