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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손으로 달콤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요
AI 요약강릉시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직접 만든 디저트를 경찰관, 소방관, 사회복지사에게 전달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의 제과 만들기와 봉사활동 참여를 장려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입니다.

강릉시 중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1일 청소년들과 함께 강릉경찰서 서부지구대, 강릉소방서 유천119안전센터, 강릉시장애인복지관 3개 기관에 직접 만든 디저트를 전달하며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유관기관 공동협력사업으로 기획된 「달콤한 나눔 한 조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과 만들기 및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이 모여 제과를 만들고 선정한 디저트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청소년들은 호두초코칩쿠키, 플로랑탱, 마들렌, 초코머핀을 만들어 관할 경찰관, 소방관, 사회복지사에게 전달했습니다.
참여한 청소년은 "평소 제과제빵에 관심이 많았는데 여러 종류의 과자를 만들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고, 직접 만든 과자를 고마운 분들에게 전달 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지역의 청소년과 학교 밖,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함께한 활동이어서 다른 청소년 프로그램보다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 활동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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