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스마일강릉은 2018 동계올림픽 7주년을 기념하여 강릉 올림픽 뮤지엄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올림픽 유산 활성화를 다짐했다. 기념식에 앞서 7일부터 9일까지 스탬프 이벤트와 무료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사)스마일강릉은 올림픽 유산 계승 및 발전을 위해 창립되어 스마일 캠페인, 올림픽 뮤지엄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릉시와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는 동해선 개통에 맞춰 부산역에서 강릉 관광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설문조사, 퀴즈 이벤트, 기념품 제작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부울경 지역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4천만 관광객 방문 도시로 도약을 목표로 한다.

강릉시청 임명섭 감독, 김경애 선수, 강원특별자치도청 성지훈 선수로 구성된 대한민국 믹스더블 컬링 대표팀이 제9회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아 최고 수준의 실력을 입증했다. 김경애 선수의 파워풀한 테이크아웃과 뛰어난 팀워크를 바탕으로 선전했으며, 강릉시는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강릉시, 동해선 개통 기념 부산역서 관광 홍보 활동 전개… 부울경 관광객 500만 명 유치 목표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창립총회 및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김홍규 강릉시장과 이태성 대한탁구협회장이 공동위원장으로, 현정화 전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 집행위원장이 집행위원장으로 임명됐다. 2026년 6월 강릉올림픽파크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1만 명 이상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릉시는 개정된 농지법에 따라 농지개량행위(성토·절토) 사전신고 제도를 시행한다. 농지 개량을 원하는 사람은 관련 서류를 구비하여 강릉시 농정과 농지관리팀으로 신고해야 한다. 적합한 흙임을 증명하는 서류 제출은 필수이며, 개발행위허가를 받은 경우 등 일부는 신고 대상에서 제외된다. 무단 개량 시 행정처분 및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강릉시는 2026년 국비 확보 목표액을 4,600억 원으로 설정하고, 신규 45개 사업을 포함한 총 2,061억 원 규모의 주요 국비 확보 추진 사업을 선정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국도 7호선 확장, 정동진IC 및 TG 신설, 명주·남문동 도시재생,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 탁구선수권대회, 청솔공원 장사시설 확충 등이 있으며, 시민 안전 및 삶의 질 개선에 직결되는 사업들을 위주로 발굴했습니다. 최근 지방교부세 감소에 따라 국비 확보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강릉시는 서울 및 세종사무소 인력을 보강하고 정부 예산 순기에 맞춰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습니다.

강릉시는 2월 3일부터 관광형 자율주행차 노선을 개편하여 강릉역-버스터미널-오죽헌-올림픽뮤지엄 순환 노선을 추가하고, 연곡면~삼산보건진료소 구간에 수요응답형 자율주행 마실버스를 운영한다. 4월부터 정식 운행 예정이며, 관내 운수사업자가 운영할 계획이다. 예약 및 이용은 온라인 또는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강릉시, 설 연휴 74만 명 관광객 방문…전년 대비 12% 증가. 긴 연휴 영향으로 분석되며, 경포해변 등에서 다양한 행사 개최로 호응 얻어. 시는 추석 연휴에도 풍성한 행사 준비 예정.

강릉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4급 여성 국장 비율을 55%까지 높이며, 5급 이상 여성 간부 공무원 비율도 전국 지자체 최고 수준인 42%를 달성했다. 성과와 능력 중심의 인사로 실질적인 양성평등을 실현하고 있으며, 여성 공무원들은 인사, 기획, 정책 등 주요 보직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읍면동장의 62%가 여성으로, 시민들에게 친절하고 세심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강릉시 공무원 중 여성 비율은 48.5%이며, 6급 담당 여성 비율도 40%에 달한다. 김홍규 시장은 능력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릉시는 2025년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경포여행자센터와 경포중앙광장에서 관광객 맞이 행사를 개최하여 2천여 명의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전통 민속놀이, 신년 소망 기원 행사, 강릉 특색 체험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관광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강릉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이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 천연기념물 해안단구를 따라 펼쳐진 절경과 탐방로, 편의시설로 국내외 관광객에게 힐링 트레킹 코스를 제공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