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 내곡동, 경포동, 포남1동은 봄철 산불 대비를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비상소화장치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을 통해 산불 초기 진압 능력을 향상시키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강릉시는 2006년생 19세 청년 600여 명에게 공연·전시 관람비 15만 원을 지원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5월 31일까지 시행한다.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 제공 및 문화 소비 주체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이 사업은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며, 인터파크티켓, 예스24티켓에서 회원가입 후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용 기간은 발급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강릉시는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년 대비 89억 원 증가한 285억 원을 해양수산사업에 투자한다. 어업인 복지 증진, 지속 가능한 수산업 생산체계 구축, 어선 사고 예방, 어촌정주 여건 개선, 어촌의 새로운 소득창출 모델 개발, 해양관광 및 어촌 전통어업유산 활성화, 해양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어업인들이 행복한 어촌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강릉시, 폭설 대비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시민 불편 최소화 총력

강릉시는 ‘해변열차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28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강릉 바다내음 캠핑장에서 정동진 모래시계공원까지 4.7km 구간을 연결하는 해변열차는 약 1,000억 원 규모로, 남부권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올 하반기 중 도시관리계획 결정 고시를 마칠 계획이다.

강릉시, 3월 2일 폭설 대비 긴급 대책 회의 개최…제설 장비 사전 투입 및 비상단계 운영 예정

강릉시, 강문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선정으로 50억 원 확보…'안전한 어항, 지속가능한 어업, 실천하는 어민' 비전 실현

강릉시 공무원 홍보단 40명은 강릉-부산 ITX 개통을 기념하여 자매도시인 부산 해운대구를 방문, 부산 시민들에게 강릉 관광을 홍보하고 양 도시 간 교류 강화를 추진한다.

강릉시는 19일 기획재정부 수출·수주지원단과 함께 지역 수출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여 수출 애로 해소 및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파마리서치, 미코세라믹스, 하스 등 6개 기업이 참여하여 해외 진출 과정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기재부는 '원스톱 수출 119'를 통해 수출기업 지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강릉시는 옥계항 활성화를 통해 수출 도시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 팀 강원(김경애, 성지훈)이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믹스더블 컬링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8강에서 전북, 준결승에서 대구를 꺾고 결승에 오른 팀 강원은 서울과의 치열한 접전 끝에 10:7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강릉시 구정면 여찬리에서 어르신들의 그림 전시회가 개최되었다. 2021년 강릉문화재단의 '마을, 문화를 디자인하다'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그림 수업은 4년간의 결실을 맺어 이번 전시회로 이어졌다. 이승자 작가의 지도 아래 어르신들은 색칠 공부부터 시작하여 아크릴화까지 훌륭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강릉시 포남동 주상복합시설 공사 현장 인근에서 지반침하 발생으로 차량 2대 파손. 강릉시는 공사 중지 명령 및 복구 조치 완료, 원인 분석 및 추가 피해 방지 위한 탐사 예정. 시민 불안 해소 위한 의견 청취 및 공동협의체 구성 계획. 향후 지하탐사 의무화 등 건축 허가 조건 강화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