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 충현동 자원봉사캠프와 '리 인터내셔널' 특허법률사무소가 협력하여 지역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기업과 자원봉사캠프를 연계한 '지역 네트워크 협력 활동'의 일환으로, 이면도로 쓰레기 수거 및 주변 환경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회기동 공영주차장에 자율주행 순찰로봇을 도입하여 화재 예방 및 구민 안전 강화에 나선다. 이 로봇은 V-SLAM 기술을 기반으로 사물 인지, 장애물 회피, 열원 및 가스 누출 탐지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무인 주차장의 안전 관리, 화재 감시, 범죄 예방 임무를 수행한다. 특히 전기차 화재 조기 발견 및 초기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송파구는 석촌호수 '더 갤러리 호수'에서 6월 9일부터 7월 26일까지 故이청준 작가의 문학 세계를 전통 공예와 현대 미술로 재해석한 <K-헤리티지 아트전_미백(未白)>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5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달항아리, 방채옥, 미디어아트 등 6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들의 작품도 만날 수 있다. 또한, '작가의 방' 운영, 도슨트 프로그램,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서대문구 청소년 아지트 '쉼표'에서 '2026년 제4회 쉼표커밍데이'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마음행복 쉼표놀이터'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대학 동아리와 청소년 동아리가 참여하여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청소년들은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습니다. 서대문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광진구가 반려동물 이상행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위해 '찾아가는 우리동네 동물훈련사' 사업을 운영한다. 전문 훈련사가 가정을 방문해 문제행동을 진단하고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7월부터 11월까지 3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6월 8일부터 26일까지 광진구청 지역경제과로 접수받는다.

광진구가 골목상권 활성화와 온누리상품권 이용 확대를 위해 관내 9개 골목형상점가 건물번호판에 '골목형상점가 안내스티커'를 부착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자주 접하는 건물번호판을 활용해 골목형상점가를 알리고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약 290개 건물에 스티커가 부착되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골목형상점가임을 직관적으로 인지하고 온누리상품권 할인 혜택을 활용하여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게 되어 지역 상권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대문구립여성합창단이 베트남 푸꾸옥에서 열린 '2026 월드 코랄림픽' 국제합창대회에서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대한민국 합창 문화의 우수성을 알렸다. 합창단은 성인 합창 및 민속 합창 부문에서 뛰어난 음악성과 완성도를 선보였으며, 현지 학생들과의 협연 및 폐막 공연에도 참여했다. 이는 지난해 국제 온라인 합창 대회 2위 수상에 이어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서대문구립여성합창단이 베트남 푸꾸옥에서 열린 '2026 월드 코랄림픽' 국제합창대회에서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한국 합창 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렸다.

서대문구립여성합창단이 베트남 푸꾸옥에서 열린 2026 월드 코랄림픽 국제합창대회에서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성인 합창'과 '민속 합창' 두 부문에 참가하여 한국 합창, 흑인 영가, 전통 민요 등 폭넓은 음악적 표현과 탄탄한 앙상블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김경미 지휘자의 지도 아래 단원들의 꾸준한 노력의 결실이며, 베트남 현지 학생들과의 협연 및 폐막 공연 무대에도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서대문구립여성합창단은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지역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 문화공간이육사에서 시인 이육사의 삶과 활동을 '답사' 형식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획전시《육사답사》를 11월 14일까지 개최한다. 관람객은 자신의 답사 유형을 확인하고 이육사의 이동 경로와 당시 일상을 따라가며 자신만의 답사 기록을 남길 수 있다.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특강, 서울 답사,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부산 북구의 '금곡다울하우스'가 보건복지부 '중간집 모형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퇴원 환자 및 돌봄 필요 주민을 위한 집중 회복 지원 주택으로 운영된다. 스마트 돌봄 장비 도입 및 실버친화형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부산 중구가 수산물 체감 물가 안정을 위해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개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환급하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