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가 창업기업과 구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중랑창업지원센터의 공간 구성 및 운영 방향을 마련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변화하는 창업 환경과 최신 동향을 반영하고, 다양한 수요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는 창업 거점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설문조사는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중랑구청 누리집, SNS, 지역 내 관련 시설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중랑창업지원센터는 2026년 하반기 착공하여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로구 천왕산 목공체험장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6월부터 8월까지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한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족 단위 참여자와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생활소품 및 장식품 만들기 과정이 마련되었으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종로구가 고물가 시대에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로 지정하고,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여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현재 74곳의 착한가격업소가 있으며, 신규 업소 발굴 및 상반기 인센티브 지원도 병행한다.

구로구가 2026년 6월 자동차세 납부 기간을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로 연장 운영한다. 행정구역 개편 시스템 중단으로 인한 납부 기한 연장이며, 기한 내 미납 시 3%의 가산세가 부과된다. 납부는 STAX, ETAX,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고지서 재발급은 구로구청 및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서울 강북구가 예비 및 초기 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 준비를 돕기 위해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 그룹 멘토링 프로그램 참가자를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6월 19일 강북청년창업마루에서 진행되며, 김성신 에스큐브랩 대표가 멘토로 참여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강북구 거주자를 우선 선발한다.

서울 서초구가 운영하는 주민 참여형 사회적 가치 서비스 '착한 서초코인'이 가입자 2만 명 돌파를 앞두며 지역사회 선순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탄소중립 실천, 자원봉사 등 사회적 가치 활동에 참여한 주민에게 코인을 지급하고 이를 소비와 기부로 연결하는 이 서비스는 현재까지 256만여 코인이 적립되었으며, 2만여 코인이 기부로 이어졌다. 다양한 기관 표창과 수상을 통해 정책의 혁신성과 지속가능성을 입증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적립·사용처를 확대하고 있다. 향후 AI 챗봇 도입,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 강화 등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주민 참여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강북구가 주민 생활 개선에 기여한 공무원 5명을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 복지, 안전, 건강, 환경,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업무 추진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이들에게는 포상금과 포상휴가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금천구와 글로벌 게임 기업 컴투스가 안양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인 '플로깅'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에 힘썼다. 컴투스는 지난해부터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동덕여대와 함께 '웰에이징 댄스콘텐츠 창작자 양성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과정은 중장년층이 춤을 통해 삶을 재해석하고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는 주체적인 창작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참여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수료생에게는 동덕여대 RISE 마이크로디그리 이수가 인정됐다.
예천군이 2026년 1기분 자동차세 23억 3천만 원을 22,046건에 대해 부과하고 납부 안내에 나섰다.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지방세 시스템 작업으로 인해 납부 기한이 3일 연장되었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위택스, 스마트 위택스 앱, 지방세ARS 등을 통해 가능하다. 6월 중 연납 신청 시 약 2.5% 공제 혜택도 제공된다.

예천군이 '의료‧요양 통합 돌봄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거동 불편 어르신들의 가정 내 안전사고 예방 및 독립적인 생활 지원에 나선다. 화장실 안전손잡이 설치, 문턱 제거, 미끄럼 방지 타일 시공 등 맞춤형 집수리를 가구당 최대 2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본인부담금을 차등 적용한다.

예천문화관광재단이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예천읍 맛고을길에서 '동네가 예술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문화·예술인 5인(팀)을 모집한다. 선정된 예술인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작 활동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활동 공간, 활동비, 멘토링, 창업 컨설팅 등을 지원받는다. 모집 기간은 6월 26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