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금정구 부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양산시에서 워크숍을 개최하여 위원 간 소통과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주민 중심 복지안전망 구축 의지를 다졌다.

부산 금정구가 6월 12일부터 금샘·금정도서관 및 관내 작은도서관 5곳에서 만 3개월 이상~만 7세 이하 영유아를 대상으로 2026년 북스타트 책 꾸러미 425개를 선착순 무료 배부한다. 북스타트 사업은 아기들이 어려서부터 책과 친해질 기회를 제공하며, 책 꾸러미는 그림책 2권, 가방, 가이드북 등으로 구성된다.

서울 성북구 장위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와 장위3동 새마을단체가 여름꽃 식재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 장위3동 새마을단체는 광운대입구 교차로 교통섬에 여름꽃을 심었고, 장위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향나무공원 일대에서 꽃 식재 및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양 단체는 계절마다 꽃 식재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미관 개선과 주민들의 휴식 공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중랑구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후 행동 확산에 나선다. 환경교육 특별주간 운영, 주민 참여형 기후 행동 축제 개최, 물 절약 교육 및 EM 흙공 던지기 행사 등을 통해 자원 순환과 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녹색 도시 조성을 목표로 한다.

중랑구가 창업기업과 구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중랑창업지원센터의 공간 구성 및 운영 방향을 마련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변화하는 창업 환경과 최신 동향을 반영하고, 다양한 수요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는 창업 거점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설문조사는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중랑구청 누리집, SNS, 지역 내 관련 시설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중랑창업지원센터는 2026년 하반기 착공하여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로구 천왕산 목공체험장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6월부터 8월까지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한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족 단위 참여자와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생활소품 및 장식품 만들기 과정이 마련되었으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종로구가 고물가 시대에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로 지정하고,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여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현재 74곳의 착한가격업소가 있으며, 신규 업소 발굴 및 상반기 인센티브 지원도 병행한다.

구로구가 2026년 6월 자동차세 납부 기간을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로 연장 운영한다. 행정구역 개편 시스템 중단으로 인한 납부 기한 연장이며, 기한 내 미납 시 3%의 가산세가 부과된다. 납부는 STAX, ETAX,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고지서 재발급은 구로구청 및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서울 강북구가 예비 및 초기 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 준비를 돕기 위해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 그룹 멘토링 프로그램 참가자를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6월 19일 강북청년창업마루에서 진행되며, 김성신 에스큐브랩 대표가 멘토로 참여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강북구 거주자를 우선 선발한다.

서울 서초구가 운영하는 주민 참여형 사회적 가치 서비스 '착한 서초코인'이 가입자 2만 명 돌파를 앞두며 지역사회 선순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탄소중립 실천, 자원봉사 등 사회적 가치 활동에 참여한 주민에게 코인을 지급하고 이를 소비와 기부로 연결하는 이 서비스는 현재까지 256만여 코인이 적립되었으며, 2만여 코인이 기부로 이어졌다. 다양한 기관 표창과 수상을 통해 정책의 혁신성과 지속가능성을 입증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적립·사용처를 확대하고 있다. 향후 AI 챗봇 도입,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 강화 등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주민 참여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강북구가 주민 생활 개선에 기여한 공무원 5명을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 복지, 안전, 건강, 환경,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업무 추진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이들에게는 포상금과 포상휴가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금천구와 글로벌 게임 기업 컴투스가 안양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인 '플로깅'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에 힘썼다. 컴투스는 지난해부터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