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서구, 서창한옥문화관 리뉴얼 기념 '노을음악회' 개최. 새롭게 조성된 복합문화공간 '야은별당'에서 가야금병창, 퓨전국악, 팝페라 등 다채로운 공연과 서예 전시를 선보이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횡성군청소년수련관이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런드림(Run Dream)' 프로그램 2회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달리기를 통해 체력 증진, 스트레스 해소, 성취감 및 협동심 함양을 목표로 한다. 참가 청소년들은 올바른 러닝 자세를 배우고 서로 격려하며 코스를 완주했으며, 이를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횡성문화원, 2026 횡성 어르신 노래자랑 오늘 [23일] 개최](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6/19ef1883c3e90f8f_1.png)
횡성문화원이 65세 이상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26 횡성 어르신 노래자랑'을 개최하여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화합을 도모한다. 경연 외에도 다채로운 축하 공연과 경품 추첨 행사가 마련된다.

(재)횡성문화관광재단이 오는 7월 개최되는 명화레플리카展 ‘욕망의 초상’ 전시의 원활한 운영과 관람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도슨트 4명을 모집한다.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선발된 도슨트는 전문 교육 후 전시 기간 동안 활동하게 된다.

서울 중구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온라인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 '맛있는 집밥' 7월 참여자 100명을 23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달 요리 주제는 여름별미 '참외오이쌈말이'이며, 지역 전통시장 식재료를 활용하고 자원봉사자가 키트를 제작하는 등 지역 상권 및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온라인 조리 영상을 보며 요리하고 활동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삼척시가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연안 해역에 고소득 어종인 강도다리 종자 10만 마리를 방류한다. 사전 환경 조사 결과 강도다리 서식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최근 5년간 224만 마리 수산종자 방류 사업의 일환이다.

삼척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6월 25일부터 7월 3일까지 계절근로 운영 농가 8개소와 근로자 14명을 대상으로 인권·안전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인권침해 예방, 권익 보호, 제도 안정적 정착을 목표로 하며, 숙소 제공, 온열질환 및 안전사고 예방 조치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중대한 인권침해 사항은 출입국 관서에 인계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시정 조치를 요구할 방침이다.

수원특례시가 매여울초등학교에서 '행복 다문화 축제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학생들이 엘살바도르, 우즈베키스탄, 몽골, 중국 등 4개국 문화를 체험하고 문화 다양성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수원특례시가 직장 내 존중·배려 문화 정착을 위해 고위직 공무원 180여 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성폭력·성희롱·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리더십과 젠더 감수성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수원시는 앞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예방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성균관대학교와 공동 주관하는 제12회 매홀벤처포럼을 7월 2일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를 주제로 한 특별 강연과 함께 창업 기업 3개사의 IR 피칭 및 네트워킹이 진행된다. 수원시는 매홀벤처포럼 회원을 상시 모집하며, 올해 하반기에도 포럼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민선 9기 4개년 시정운영 계획 수립을 위한 '수원대전환추진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58명의 전문가와 시민 대표로 구성된 추진단은 공약 사업 정책화, 시정 목표 설정, 4개년 계획 수립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반값 생활 민생도시, 문화관광 허브도시, 첨단과학 연구도시 조성을 목표로 시민과 함께 '수원 대전환'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수원시가 광교역사공원, 수원박물관, 일월수목원, 수원전통문화관 등 4곳을 '수원새빛뜰'이라는 이름의 공공예식장으로 운영하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특별한 결혼식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전문 협력업체와의 상담 지원 및 표준 가격 제시를 통해 예식 비용 거품을 빼고, '연애의 발견', '아주 보통의 하루'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미혼 청년들의 결혼 인식 개선 및 교류 기회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