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청소년회관과 청소년축제기획단 '나우누리'가 '2026 양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 [Re:ROCK, 다시 살아나는 열정]'에 참여할 청소년 밴드 동아리 15팀과 사회자 1명을 모집한다. 7월 25일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끼와 열정을 펼칠 수 있는 무대로, 7월 1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양산시는 '2026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개최한 '2026년 양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지역의 매력과 정체성을 담은 우수 기념품 7점을 선정하고 시상했다. 대상은 목화당1944의 '양산샌드'가 차지했으며, 모든 수상작이 양산지역 업체 및 창작자의 작품으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시가 에너지 취약계층의 냉·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도 에너지바우처 사업 및 연탄전환 에너지바우처 사업 신청을 12월 31일까지 접수한다. 올해는 연탄 사용 가구가 비연탄 보일러로 교체 시 연료 전환 비용 부담을 줄여주는 연탄전환 에너지바우처가 신설되었으며, 월세 등에 에너지 요금이 포함되어 바우처 사용이 어려웠던 가구를 위한 현금 사전 예외지급 제도도 처음 시행된다. 일반 에너지바우처는 세대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기초생활보장 수급 가구 중 노인, 영유아, 장애인 등이 포함된 세대가 신청 대상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를 통해 가능하다.

포항시 남구 송도동 송도솔밭이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을 위해 오는 18일 일시 통제된다. 포항시는 드론을 활용해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고 도시숲을 보존하며, 맹꽁이 서식처 보호 등 생태계 영향 최소화 조치도 병행한다. 방제 작업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포항시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8억5천만 원을 확보, 2027년까지 해안가 및 도심지 일대 30㎢ 규모의 1:1,000 초정밀 수치지형도와 3차원 공간정보를 구축한다. 이는 도시계획, 재난안전, 시설물 관리 등 행정 전반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시가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철강 산업 위기에 대응하고 미래 수소 경제를 견인할 핵심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수출주도형 강관 신뢰성 평가 고도화 기반 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197억 8,500만 원을 투입, 포항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내 '방폭고압수소 시험평가동'을 신규 건립하고 고압수소 및 CCS 전용 시험평가 장비를 도입한다. 이를 통해 수소배관 국산화 시험평가 기반을 마련하고 수소환원제철 상용화에 필수적인 수소 배관의 안전성을 검증하며, 지역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 생산유발효과 등을 기대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및 전남·광주 행정통합 준비를 위해 22개 시군 농정 담당자들과 회의를 갖고, 재해 예방 대책 추진, 저탄소 농산물 인증 신청,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통합 직거래 장터 개최 등 현안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고령 농업인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 취약계층 예찰 강화와 현장 중심의 사전 대응을 당부했다.

전라남도는 2026년 제2차 전남앵커위원회를 열어 지난해 앵커사업을 수행한 18개 대학의 1차년도 성과평가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평가 결과에 따라 사업비를 차등 지원하고, 우수 성과는 공유하며 미진한 분야는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전남·광주 통합에 대비한 '전남·광주 초광역분과위원회' 구성·운영안도 의결하여 초광역 협력사업 발굴 및 대응에 나선다.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에서 열린 '소리질러 콘서트 <WELCOME TO MY STAGE>'가 청소년과 일반 관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및 학업 스트레스 해소를 목표로 기획되었으며, 뮤지컬 넘버와 대중가요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와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국립청소년생태센터와 연계한 단체 관람도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습니다.

민선9기 안산시장직 준비위원회가 출범식을 갖고 민선9기 안산시정의 성공적인 출범을 지원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위원회는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과 주요 정책과제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5개 분과로 구성되어 실무형·정책형 조직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중단없는 안산발전과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 전략 마련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논산문화원이 근현대 구술채록 사업의 일환으로 '논산시 참전용사들의 기억'을 주제로 참전용사들의 생생한 증언과 삶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참전용사들의 전쟁 경험과 삶의 발자취를 사진, 영상, 녹취록 등으로 기록·보존하며, 고령화되는 참전 세대의 경험과 기억을 후손들에게 전하고 지역의 역사적 자산을 보존하는 데 의미가 있다.

신안군에서 개최된 제12회 섬 병어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지역 수산물인 병어를 홍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1,300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했습니다. 병어 초무침 퍼포먼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