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신안군
제12회 ‘섬 병어 축제’ 성황리 마무리
AI 요약신안군에서 개최된 제12회 섬 병어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지역 수산물인 병어를 홍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1,300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했습니다. 병어 초무침 퍼포먼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신안의 대표 여름 수산물인 병어를 주제로 열린 ‘제12회 섬 병어 축제’가 지난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전남 신안군 지도읍 신안 젓갈타운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축제는 신안군과 섬 병어 축제 추진 위원회 주관으로 지역의 제철 수산물인 병어 홍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었다.
행사 기간 1,300여 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았고, 병어 축제 행사장과 송도 수산물 유통센터 2곳에서 수산물 판매 온누리 상품권 환급 행사가 진행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었다.
행사 프로그램은 병어 초무침 퍼포먼스, 초청가수와 지역 난타팀 등 공연으로 구성하여 농번기에 지친 심신을 잠시나마 쉬어가는 시간이 되도록 했다.
신안군 관계자는 “병어 축제가 지역 대표 축제 중 하나로, 예년에 비해 병어 수급이 원활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이번 축제는 신안군과 섬 병어 축제 추진 위원회 주관으로 지역의 제철 수산물인 병어 홍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었다.
행사 기간 1,300여 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았고, 병어 축제 행사장과 송도 수산물 유통센터 2곳에서 수산물 판매 온누리 상품권 환급 행사가 진행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었다.
행사 프로그램은 병어 초무침 퍼포먼스, 초청가수와 지역 난타팀 등 공연으로 구성하여 농번기에 지친 심신을 잠시나마 쉬어가는 시간이 되도록 했다.
신안군 관계자는 “병어 축제가 지역 대표 축제 중 하나로, 예년에 비해 병어 수급이 원활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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