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주민자치협의회가 '2026 제5회 원주시 주민자치위원 한마당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주민자치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과 소통을 도모했다. 6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단체 경기와 장기자랑,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되었으며,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발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원주시가 5월 하천수 수질측정망 운영 결과를 공개하며, 관내 주요 하천 11개 지점 모두 '매우 좋음' 또는 '좋음' 등급의 양호한 수질 상태를 보였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체계적인 하천 관리를 통해 맑고 깨끗한 친수 공간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원주시가 문화소외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올해 6개 문화예술 단체가 참여하며, 20일 신림초 성림분교장에서 휠팝스빅밴드의 공연을 시작으로 문화 격차 해소와 주민 문화복지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기한이 8월 31일까지임을 알리고 시민들의 지원금 사용을 독려하고 있다. 현재 사용률은 82%이며, 잔액이 남은 시민들은 기한 내 사용해야 한다. 시는 SNS, 카드뉴스, 현수막,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사용 기한, 잔액 확인 방법, 사용 가능 매장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원주시 내 사용 가능 매장에서 본인만 사용할 수 있으며, 지역사랑상품권은 가맹점에서, 신용·체크카드 및 선불카드는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유흥·사행업종 등 일부 업종은 사용이 제한된다.

관악구가 초기 창업기업의 투자 유치 역량 강화 및 투자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2026 관악S밸리 브릿지 데모데이'를 개최한다. 오는 26일까지 시드 단계 투자 유치를 목표로 하는 스타트업 10개사를 모집하며, 7월 7일 결선에서 IR 피칭 및 투자자 매칭이 진행된다. 우수 기업 3개사에는 총 600만 원의 상금과 기업 홍보영상 제작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관악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구축된 투자 인프라와 연계하여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관악구가 6월부터 건물번호판 QR코드를 활용한 '토지거래허가 대상 실시간 확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기존 방문이나 전화 문의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토지이용계획, 공시가격 등 부동산 주요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주민 편의를 높인다. 또한, QR코드를 통해 전세·매매 가격 확인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여 안전한 부동산 거래 계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도봉구가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함께 '2026학년도 1학기 지속가능발전교육(ESD) 캡스톤 디자인' 수료식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대학생과 지역주민이 팀을 이루어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문제 해결형 교육으로, 우수 팀에게는 상장이 수여되었다.

서울 도봉구가 여름철 악취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6월부터 9월까지 자원순환센터, 폐기물 적환장, 자동차 도장시설, 주유소, 공사장, 음식점 등 27개소를 대상으로 악취배출원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 악취 검사가 필요한 경우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하고, 악취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에는 한국환경공단 및 서울녹색환경기술지원센터의 기술 지원을 안내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 부곡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들의 소통과 활력 증진을 위한 '오늘도 행복! 마음힐링교실' 사업을 운영한다. 웃음치료, 원예교실, 노래교실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주민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사회 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금정구 부곡2동 봉디미발전협의회가 지역 유관 단체원 90여 명과 함께 '부곡2동 동민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윤산 등산로를 걸으며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단체 간 화합과 소통을 증진하고 살기 좋은 부곡2동을 만들기 위한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부산 금정구 장전1동에서 학교, 학생, 주민이 함께하는 주민참여형 '다(多)가치 우드 하모니' 사업을 운영한다. 학부모가 목공 기초를 배우고 생활소품을 만든 후, 재능기부를 통해 학생들에게 우드 트레이 만들기 수업을 진행하며, 제작된 작품은 지역 행사에서 전시 및 체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성남시가 폭염에 취약한 거리 노숙인 보호를 위해 민관합동 상담반을 꾸려 현장 보호 활동을 강화한다. 노숙인에게 임시 거처와 자활 지원, 폭염 대응 물품을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의료기관 연계도 지원한다. 이 활동은 9월 말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