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금정구
금정구 부곡2동, 동민 단합대회 및 도시환경정비 실시
AI 요약부산 금정구 부곡2동 봉디미발전협의회가 지역 유관 단체원 90여 명과 함께 '부곡2동 동민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윤산 등산로를 걸으며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단체 간 화합과 소통을 증진하고 살기 좋은 부곡2동을 만들기 위한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부산 금정구 부곡2동 봉디미발전협의회(회장 김미옥)는 지난 14일 지역 유관 단체원 등 관계자 90여 명과 함께 ‘부곡2동 동민 단합대회’를 개최하며 단체 간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부곡2동 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해 윤산 등산로를 거쳐 오륜동 일원까지 함께 걸으며 결속을 다지고,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걷기 행사와 함께 등산로 및 산책로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병행하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도 힘을 보탰다.
행사에 참여한 유관 단체원들은 자연 속에서 함께 땀을 흘리며 소통과 교류를 이어갔으며, 단체 간 협력과 공동체 의식을 더욱 다지는 계기가 됐다.
김미옥 부곡2동 봉디미발전협의회장은 “이번 단합대회는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활동하는 단체원들이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살기 좋은 부곡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부곡2동 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해 윤산 등산로를 거쳐 오륜동 일원까지 함께 걸으며 결속을 다지고,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걷기 행사와 함께 등산로 및 산책로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병행하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도 힘을 보탰다.
행사에 참여한 유관 단체원들은 자연 속에서 함께 땀을 흘리며 소통과 교류를 이어갔으며, 단체 간 협력과 공동체 의식을 더욱 다지는 계기가 됐다.
김미옥 부곡2동 봉디미발전협의회장은 “이번 단합대회는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활동하는 단체원들이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살기 좋은 부곡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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