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도봉구
도봉구, ‘지속가능발전교육(ESD) 캡스톤 디자인’ 수료식 및 시상식 개최
AI 요약서울 도봉구가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함께 '2026학년도 1학기 지속가능발전교육(ESD) 캡스톤 디자인' 수료식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대학생과 지역주민이 팀을 이루어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문제 해결형 교육으로, 우수 팀에게는 상장이 수여되었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난 6월 12일 ‘2026학년도 1학기 지속가능발전교육(ESD) 캡스톤 디자인’ 수료식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속가능발전교육 캡스톤 디자인은 대학생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발전 과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문제해결형 교육과정이다.
이번 과정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생들과 도봉구민들은 팀을 구성해 지역사회의 환경, 복지, 교육, 지역공동체 등 다양한 분야의 현안을 분석했다.
현장 조사와 이해관계자 인터뷰,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최종적으로 정책제안서를 마련했으며, 이를 ‘정책 피치 데이’에서 발표했다. 발표 결과 우수 팀에게는 지난 12일에 상장 등이 수여됐다.
구 관계자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한국외국어대학교와 공동으로 운영한 이번 과정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실제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제안하는 전 과정을 직접 수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연계해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교육· 연구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지속가능발전교육 캡스톤 디자인은 대학생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발전 과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문제해결형 교육과정이다.
이번 과정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생들과 도봉구민들은 팀을 구성해 지역사회의 환경, 복지, 교육, 지역공동체 등 다양한 분야의 현안을 분석했다.
현장 조사와 이해관계자 인터뷰,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최종적으로 정책제안서를 마련했으며, 이를 ‘정책 피치 데이’에서 발표했다. 발표 결과 우수 팀에게는 지난 12일에 상장 등이 수여됐다.
구 관계자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한국외국어대학교와 공동으로 운영한 이번 과정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실제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제안하는 전 과정을 직접 수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연계해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교육· 연구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