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주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생일을 맞은 독거노인을 위한 'Happyday, Birthday' 특화사업을 추진하여, 2월에는 2명의 어르신에게 생일 축하와 함께 떡케이크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순천시가 청년 부부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해 2026년부터 부부당 200만 원의 결혼축하금을 지급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신청 대상은 혼인신고일 기준 남녀 모두 만 49세 이하이며, 전라남도 6개월 이상 거주 및 신청자 순천시 주소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목포시가 설 연휴 인구 이동 증가에 따른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2월 9일부터 20일까지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 홍보주간을 운영한다. 목포역에서 시민과 방문객 대상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요양병원과 합동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병문안 문화 조성을 독려하고 병문안 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캠페인은 '확인하고, 자제하고, 지켜주기'를 핵심 수칙으로 감염병 예방을 강조한다.

목포시 하당보건지소 치매안심센터가 60세 이상 목포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치매 예방 및 인지 기능 유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2월 23일부터 25일까지이며, 인지 수준별 맞춤형 프로그램과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가족교실도 운영된다.

서대문구가 다자녀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초등학교 입학 축하 상품권 지원 사업을 3월부터 시행한다. 둘째 자녀에게 10만 원, 셋째부터는 20만 원 상당의 서대문사랑상품권을 지급하며, 신청은 3월부터 10월까지 온라인 또는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대구 달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관내 어린이급식소 원장 및 시설장을 대상으로 '어린이 식단 구성 및 올바른 활용 방법' 교육과 함께 2025년 우수급식소 43개소를 선정해 시상했다. 이번 행사는 급식 운영 전문성 강화 및 위생·안전·영양 관리 우수 시설 격려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센터는 교육을 통해 식단 활용 역량 향상과 만족도 증진을, 시상을 통해 자발적인 위생 관리 문화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대구 달서구가 전국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현장 실행력 강화를 위해 23개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 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통합돌봄 사업의 세부 추진 절차와 기관 간 연계 방안, 그리고 달서구의 맞춤형 통합돌봄 사업인 「달서가(家) 돌봄」의 주요 내용과 운영 방향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영천시가 개소 100일을 맞은 거점형 통합돌봄센터 '아이행복센터'가 지역 돌봄 정책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행복센터는 놀이, 돌봄, 육아, 가족 지원 기능을 한 공간에 집약하여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특히 24시 돌봄 운영 다함께돌봄센터, 장난감도서관, 공동육아나눔터, 아픈아이 긴급돌봄센터 등 다양한 시설이 높은 이용률을 기록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영천'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창녕군, 2026년 보육정책위원회 개최…안정적 보육환경 조성 위한 4대 전략 및 36개 사업 추진

함양군보건소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2월 24일부터 3월 11일까지 '찾아가는 한의과 순회진료'를 실시한다. 이번 진료는 16개 마을을 대상으로 하며, 침 시술, 한약 처방, 건강 상담, 질병 예방 교육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구리시보건소는 설 명절을 맞아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온누리 상품권 환급 행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수칙 안내 등 건강 캠페인을 진행했다.

구리시가 만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교통비 지원 사업의 범위를 택시까지 확대한다. 기존 버스 이용 시 분기별 3만원 지원에서, 올 하반기부터는 버스와 택시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는 고령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 증진과 사회 활동 참여 확대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