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이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기간 동안 로컬푸드직매장 함평점에서 10% 할인 판매와 3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 500만원 상당 로컬푸드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지역 특산 가공식품 홍보 전시관 운영 및 스탬프투어, 룰렛 돌리기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함평 로컬푸드를 홍보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천안시가 대전 한화이글스 홈구장에서 '충남 관광 프로모션 데이'에 참가하여 '2026 K-컬처 박람회'와 '2026 빵빵데이 천안'을 홍보했다. 1만 7천여 명의 야구 관람객을 대상으로 독립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축제 인지도 확보와 방문객 유치에 힘썼다. K-컬처 홍보존에서는 SNS 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증정했으며, 빵빵데이 홍보존에서는 6월 '빵지순례'와 10월 '빵빵데이 천안' 축제 정보를 담은 홍보물과 특산물을 배포했다.

안산시가 경기도와 협력하여 '컬처패스' 앱 기반 '트레저헌팅'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관광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시설 이용을 활성화한다. 이벤트 참여자는 앱에서 정보를 확인하고 현장 QR코드를 인증하여 스탬프를 적립하며, 5회 스탬프 적립 시 1만 원 상당의 문화소비쿠폰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충북 괴산군 칠성면 주민 50여 명이 괴산의 대표 야간 명소인 '괴산 오작교'를 단체 관람하며 봄밤의 정취를 만끽하고 이웃 간 화합을 다졌다. 주민들은 다채로운 경관 조명과 수면에 비친 불빛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담소를 나누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칠성면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할 계획이다.

청양군이 과학의 달을 맞아 18일 칠갑타워와 칠갑산천문대에서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특별 천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태양 망원경을 이용한 태양 관측과 천문 특별 강연을 포함하며, 과학 문화 확산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전라남도가 태국 송크란 축제에 참가하여 정남진 장흥 물축제를 글로벌 축제로 육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는 '지역축제 글로벌화 사업' 공모 선정에 따른 것으로, 태국 정부관광청 및 장흥군과 협력하여 '물'이라는 공통 주제로 세계적 축제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송크란 축제 현장에서 물축제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현지 유관기관과 업무협의를 진행했으며, 오는 7월 개최될 장흥 물축제에서도 태국과의 협력 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제8회 보물섬남해 자전거대축전이 지난 12일 남해군 해안도로 일원에서 400여 명의 자전거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아름다운 해안 경관을 배경으로 70km 또는 20km 코스를 달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행사는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습니다.

100년 전통의 정선 임계사통팔달시장이 겨울철 휴장기를 마치고 20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개장식 당일에는 안전기원제, 정선아리랑 공연, 초대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되며, 떡메치기, 산나물 장아찌 만들기 등 전통 체험 행사도 상설 운영된다.

속초시가 제6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 참가하여 '사계절 내내 즐기는 축제도시 속초'를 콘셉트로 대표 축제와 관광 콘텐츠를 홍보한다. SNS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진행하며, 최신 관광 트렌드 파악 및 타 지자체 우수 정책 벤치마킹을 통해 관광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울산 태화루 스카이워크가 개장 100여 일 만에 9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새로운 관광 명소로 급부상했다. 태화강의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전동그네, 그물망 체험 등 다채로운 시설을 갖춰 가족 단위 및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는 태화강 국가정원의 체험 시설 부족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가 중랑천 산책로에 튤립 등 봄꽃을 식재하고 '중랑천 피크닉 정원'을 새롭게 단장하여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용비교 하부 '용비휴식정원'과 성동교 인근 '중랑천 피크닉 정원'은 아름다운 꽃과 조형물로 포토존 역할을 하며, 사계절 내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월 단종문화제가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문화관광축제 부문 대표 브랜드로 선정되었다. 단종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복합형 축제로 운영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영월문화관광재단 오명훈 차장은 공로상을 수상했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2027년 60주년을 맞는 단종문화제를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